'홍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2.18 아기가 걸리기 쉬운 병 (3)
  2. 2013.11.01 예방접종으로 퇴치할 수 있는 질병
2013.12.18 14:12

아기가 걸리기 쉬운 병 (3)

● 생후 6개월경까지 많은 병

1. 홍역

감기 증세가 나타났다가 열이 내린 다음 다시 열이 오른다.

이때는 온몸에 걸쳐 빨갛고 작은 좁쌀 같은 것이 나타난다.

눈곱이 끼고 기침도 심해지며 몸이 축 늘어져 기운이 없다.

 

 

 

⇒ 이상하다고 느낀 즉시 병원으로 가 진단을 받고 전염되므로 걸리지 않은 아이와는 격리 시킨다.

예방접종을 받아둔다.

 

 

 

2. 백일해

밤중에 특히 콜록거리는 기침이 심해지고 얼굴이 새빨개져서 심하게 기침을 한다.

호흡이 괴로워 보인다.

구토를 하거나 콧물이 흐르기도 한다.

 

 

 

⇒실내의 먼지나 곰팡이 등을 제거하고 밤에는 습도를 높여 기침이 가라앉도록 해준다.

 

 

 

3. 수두

열이 나고 빨간색의 발진이 튀어나오며 통증이 있다.

발진은 수포로 변한 후 딱지가 된다.

가려움이 심하다

 

 

 

⇒ 해열제로 열을 내리게 한 다음 로션을 발라 발진을 억제한다.

 

이때는 긁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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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01 12:13

 예방접종으로 퇴치할 수 있는 질병

디티피(D.T.P)

 

D.T.P는 백일해, 디프테리아, 파상풍 세 가지를 섞은 백신으로, 각각 단독으로 맞는 것보다 강한 면역을 얻을 수가 있다. D.T.P는 경구용 소아마비와 같이 생후 2~6개월 사이에 3~4주간을 사이에 두고 세 번 맞는다. 추가 접종은 18개월과 만

4~6세에 받으며 특히 12세가 되는 해에 디프테리아, 파상풍 2종의 혼합 백신으로 3차 접종을 한다.

 

 

소아마비(T.O.P.V)

소아마비 접종 종류는 세균인 세이빈 왁찐과 사균인 쏘오크 왁찐 등 두 가지로 나룰 수 있다.세이빈 왁찐은 입으로 먹을 수 있으나 쏘오크 왁찐은 주사로만 사용하다. 경구용 소아마비 접종은 2개월, 4개월, 6개월에 실시하고, 18개월과 만 4~6세에 추가 접종한다.

 

2012:10:24 21:34:08

 

 

볼거리

볼거리에 대한 예방접종은 남자 아기에게 특히 중요하다. 볼거리가 후에 심한 고환염이나 고환의 동통과 종창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볼거리는 한 번 주사로 예방할 수 있는데 15개월에 한번 실시한다.

 

 

 

 

일본뇌염

일본뇌염은 주로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유행성 뇌염이라고도 불린다. 이 질명은 출생 후 12개월이 경과한 아기에 대해서 1주일 내지 10일 간격으로 2회에 걸쳐서 접종을 실시하여, 그 이듬 해부터는 매년 한 번씩 접종한다. 그리고 주변 환경을 항상 깨끗이 하는 게 좋다.

 

 

수두

수두를 예방하는 백신은 생백신이다. 주사를 한 번 맞기만 하면 되는데 항체가 생기는 확률은 홍역 등에 비해서 낮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10% 정도의 아기는 가볍게 수두를 앓게 된다. 예빙접종에 의한 부작용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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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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