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6 08:47

       류마티스성 관절염 원인 및 예방ㆍ치료법

① 원인 :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으로 추측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원인은 아직 불명이다.

일종의 자가 면역질환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밖에 유전설, 또는 바이러스, 마이코플라스마 등에 의한 직접 감염설 등이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기후나 정신적, 신체적 손상 같은 것도 원인적 요소의 일부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만성 질병이나 스트레스가 반복될 때 이 질환이 악화된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물렁뼈가 침식당하고 관절 사이가 좁아지게 된다. 또 뼈 역시 파괴된다. 관절막과 인대는 굳어져서 쪼그라지거나 늘어나게 된다. 또 새로운 거친 섬유조직(판누스)이 형성된다. 결국 관절은 변형이 생겨 운동이 제한되며 통증과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

② 증세 : 피로감과 종창이 따른다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땀을 자주 흘리나 열은 나지 않는다.

 

 

관절의 동통과 아울러 서양 배 모양으로 붓는 종창이 생기기도 하며 처음에 손가락 관절에서 시작하여 점차 많은 큰 관절을 침습한다. 심해지면 관절에 물이 차는 관절수종이 되기도 하고 강직되어 전혀 못 움직이는 관절이 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환자는 거동조차 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③ 치료 : 장기간 인내심을 가지고 투병해야 한다

극악의 합병증이 없는 한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며 증상이 호전되거나 악화되는 시기가 교대로 나타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장기간 인내심을 가지고 투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 약을 써야 하며 약물요법 외에 동통과 종창이 있는 부위에 온습포, 전신온욕이나 맛사지, 초음파나 온열기 치료, 수중 맛사지, 안마 등 물리요법을 겸하면 통증완화 효과가 크다.

 

이 밖에도 류마티스는 차고 습한 기후에서 더 악화되므로 온화한 지방으로 옮겨 가 치료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며 변형된 관절에 대한 수술적 치료도 있다.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과로를 피하며 가능하면 점심 식사 후에도 30~1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과 영양분의 섭취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은 장기간 인간을 괴롭히는 질병이므로 비타민 B군이나 비타민 C가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로 만든 주스나 해바라기씨, 현미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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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11 14:29

당뇨병 초기증상 알아보기

 

● 지나친 갈증

만일 평소와 다르게 지나친 갈증이 느껴진다면 당뇨병 초기증상의 하나일수 있답니다. 당뇨병의 초기증상으로써 가장 명백하고 잘 알려진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 잦은 화장실 출입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많이 마시게 되면 화장실을 자주 드나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서 특별히 놀랄 일은 아니랍니다. 이것도 당뇨병을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는 또 하나의 전형적인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낮에는 기억을 잘 못해서 모를 수도 있겠지만 잠을 자다가 자주 깨어서 화장실을 가게 된다면 당뇨병을 의심 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 피로

목마름이나 잦은 화장실 출입 등과 같은 전형적인 당뇨병의 초기증상과 마찬가지로 당뇨병을 암시하는 약간은 특이한 몇 가지 증상들이 있답니다. 그중에 하나가 피로를 자주 느끼는 겁니다.

물론 극단적인 피로를 느끼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피로는 당뇨병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의사의 진찰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답니다.

 

 

 

● 구강질환

당뇨병의 또 다른 가능성은 구강질환과 생식기의 가려움입니다.

물론 당뇨병 이외의 원인으로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랍니다.

당뇨병의 경우에는 효모감염을 야기 시키는 지나친 설탕 섭취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1년 동안에 3~4회 이상 구강질환이 발생한다면 이는 당뇨병을 내포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고 또한 생식기 부근이 화끈거리며 따가우면 의사와 상의해서 당뇨병 여부를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답니다.

 

 

 

● 시력문제

당뇨병 환자는 그 외에도 혈액 속에 과다한 당 성분으로 인해서 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나 시력저하가 해당 될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은 심할 경우에 실명으로 이어 질수도 있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진단을 필수로 해야 합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의 60%가 망막변증을 보이고 있답니다.

 

 

 

● 더딘 치유

어딘가를 칼로 베었을 때 치료가 더디게 된 경우가 있었는지를 관찰할 필요가 있답니다. 이것도 당뇨병의 신호일수 있기 때문에 의사의 진찰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환자들은 고혈당으로 인해서 면역체계가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감염될 수도 있답니다.

 

 

 

● 식용증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마찬가지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당뇨병도 식욕증가를 보일 수 있습니다. 과거보다 더 많은 음식들을 먹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위에 언급된 당뇨병 초기 증상을 잘 기억하셨다가 절대 무시하시면 안 됩니다.

 

● 만약 당뇨병 판정을 받게 되더라도 초기에는 치료가 수월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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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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