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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8 치질의 증세
  2. 2014.01.16 치질에 좋은 좌욕
2014.01.28 12:01

치질의 증세

• 치질은 반드시 통증을 수반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가렵고 따가운 증세를 나타낸다.

치질로 인한 통증은 배변할 때, 암치질이 항문 밖으로 돌출했을 때, 수치질이 발생했을 때 느낀다.

 

• 배변할 때 나타나는 출혈은 치질뿐만 아니라 대장암이나 궤양일 수도 있다.

 

 

만약 혈색이 붉으면 치질, 그리고 검은색이면 상부 소화관에 관련된 질환으로 추정할 수 있다.

• 배변 습관이 달라져서 변비나 설사가 계속 되거나 가끔 교체되기도 한다.

• 항문 주위가 붓는다(치질인 경우가 많지만 감염성 질환일 수도 있다.)

• 항문 밖으로 돌출물이 나타난다.

 

수치질 또는 암치질이 항문 밖으로 밀려나온 것으로 초기 암치질인 경우에는 손가락으로 다시 밀어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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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6 13:53

치질에 좋은 좌욕

치질이 생기면 무조건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질 초기에는 배변 습관을 바로잡고 , 몸 컨디션을 회복하며, 동시에 좌욕을 열심히 해주면 얼마든지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좌욕을 하는 요령은 따뜻한 물을 세숫대야에 받아서 엉덩이를 담그고 있으면 됩니다.

 

 

 

단,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좌욕을 하면 항문 쪽의 혈액 순환이 방해되기 때문에 큰 성과를 볼 수 없습니다.

양변기에 걸쳐 놓고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의료기 상사나 대형 약국에서 파는 좌욕용 대야가 가장 편합니다.

좌욕을 할 때 물의 온도는 대략 39~40℃ 정도가 적당하고, 시간은 5~10분 정도 하면 됩니다.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번 정도 하면 좋습니다.

좌욕을 하면 항문 쪽으로의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항문의 상처가 빨리 아물고, 치핵이 풀어지고, 또 항문 괄약근의 긴장도 풀어져 통증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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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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