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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10:43

오장의 자생력을 기르려면

● 눈알이 반짝거리게 해야 한다.

즉, 간장에 열이 있고 피곤해지면 눈이 충혈되고 눈에 피로감이 쌓이며 안력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지나친 과음으로 간장에 열독이 쌓이면 1주일간 금주하여 열독이 빠져 나가게 하고 운동이나 사우나를 통해 땀을 빼 독기를 배출해 줍니다. 그리고 매일 신선한 야채와 과일 주스를 한 컵씩 1주일간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노라면 어느덧 간의 열독이 풀리고 눈에는 생기가 돌게 될 것입니다.

● 매일 아침 거울을 통해 혀의 상태를 체크한다.

혀에 누렇거나 하얀 백태가 끼어 있거나, 혀가 바짝 타들어 가면 심장 기능의 자생력이 저하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씀바귀 같이 쓴 음식과 약을 입에 물고 조금씩 삼키며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비위와 자생력을 키우려면

비위가 나쁘거나 만성 위염이 있으면 얼굴이 누르스레해집니다. 위장의 자생력이 떨어진 것이다. 이때는 매일 아침 거꾸로 매달리는 운동, 즉 물구나무 서기 운동과 동물처럼 네 발로 걷기 운동을 하면 됩니다. 네 발로 걷는 동물들은 위장병이 없습니다. 단, 음식을 먹은 직후에는 얼마간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바로 걷게 되면 위장에 힘이 없어 축 처지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폐, 기관지의 자생력을 키우려면

폐와 기관지가 허약하면 잔기침을 많이 하고 얼굴이 창백해집니다. 이럴 때는 숨을 크게 들여 마신 후 10초간 참았다가 천천히 내뱉는 운동을 반복해 폐활량을 키워야 합니다. 1주일에 한번은 숨이 찰 정도로 등산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신장의 자생력을 키우려면

신장 기능이 피로해지면 얼굴이 거무스름해지고 윤기가 없으며 몸이 잘 붓습니다. 얼굴도 손도 푸석푸석해집니다. 신장의 자생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똑바로 앉아 5분간 손으로 신장 부위를 두드리거나 주물러 주어 긴장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또 평소에 호르몬을 많이 만들어 주는 식물의 씨앗(들깨, 참깨, 호도, 은행, 잣, 밤, 대추 따위)을 많이 먹으면 좋습니다. 동물의 생식기, 알 등을 많이 먹고, 미꾸라지, 붕어, 잉어, 가물치 등과 같은 물고기를 즐겨 먹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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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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