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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11:35

달리기 선수와 관련된 가장 흔한 좌골 신경통

달리기와 관련된 가장 흔한 허리 문제 중 한 가지는 좌골 신경이다. 이것은 엉덩이에서 그물망을 형성한다. 만일 이 신경이 자극을 받으면 좌골 신경통이 된다.

좌골 신경통은 비정상적인 역학에서부터 압박되거나 탈출된 척추 디스크까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올 수가 있고, 달리기가 그 문제를 악화시키거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신경 또는 다른 무엇이 부상을 일으키는지는 명확히 할 수 없지만, 그것이 주는 감각은 뚜렷하다. 통증은 등에서 밑으로 방사되어 엉덩이를 통해서 허벅지의 뒤로 무릎의 바깥쪽까지 내려온다. 이것은 하퇴로 내려와서 발의 바깥쪽까지 오기도 한다.

그 문제는 섬유 연골로 불리는 연부 조직 디스크에서 시작된다. 이 디스크는 척추의 척추뼈를 분리시킨다. 디스크는 뼈가 서로 마찰되지 않고 척추를 굽힐 수 있도록 해준다. 이것은 굽힘 운동의 대부분이 일어나는 허리에서 특히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말을 기억하고 있을지 모른다. “허리를 굽히지 말고 무릎을 굽혀라” 아무것도 들지 않고 허리를 굽힐 때 각각의 디스크에 미치는 힘은 180kg까지 올라갈 수 있다.

대부분 주자들의 허리 부상은 이들 디스크에 가해지는 고르지 못한 압력 때문에 생기고, 그것은 허리를 너무 많이 앞으로 굽히거나 언덕으로 기울어지거나 다리 길이의 차이와 같은 생역학적 문제로부터 생길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체중의 세 배까지 큰 압력을 허리에 가하고, 섬유 연골인 디스크에 부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디스크는 몇 년 동안의 너무 많은 충격과 달리기로도 압박을 받을 수 있다.

더구나 많은 주자는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앉아 있는 것은 척추의 관절을 뻣뻣하게 하고 뒤로 젖히는 것을 제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달릴 때는 뻣뻣한 관절을 펴야 할 뿐 아니라 디스크에 많은 스트레스를 가하게 된다.

디스크에 가해지는 모든 압력은 디스크를 밖으로 팽창되게(밀려나오게) 하고 그것이 척추의 옆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신경을 자극하여 만성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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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