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4 14:03

위십이지장궤양 원인, 증상와 치료법 & 발이 편한 신발 추천

 

 

● 원인 : 위산이 위 점막을 자극한다.

 

위산의 자극과 위 점막의 저항력이 약해져 생기는 것으로 그 원인은 복합적입니다. 위액 중에 염산과 펩신 등이 많아짐으로써 위산분비를 촉진해 위산과다 상태가 됩니다.

 

영양의 불균형, 정신적인 스트레스, 자극적인 기호식품 등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 외에 위염이 궤양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으며 유전이나 자율신경실조 등도 원인이 됩니다.

 

 

 

 

 

 

● 증세 : 공복 시의 속쓰림이 주 증상이다.

 

가장 일반적인 증세는 복통입니다. 흔히 속이 쓰리다고 하는데 주로 공복 시에 많이 나타납니다. 위궤양보다는 십이지장궤양이 크고 깊을수록, 또는 합병증을 동반할수록 통증이 심합니다.

 

증세로는 오심, 구토, 구역질, 가슴앓이, 변비 등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고 돌연 토혈, 하혈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위나 장의 천공, 출혈 및 폐색 등 합병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 치료 : 출혈이 있으면 입원 치료한다.

 

정신적 육체적 안정, 식이요법, 약물요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궤양 발생에 정신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므로 정신적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식이요법으로는 적절한 영양식을 하면서 위산분비를 촉진시키는 원인이나 물질은 피하고 가능하면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과식은 금물이며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출혈이 있거나 통증이 심할 경우 입원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집에서는 이렇게

 

치료 후 증상이 좋아진다고 해서 금방 치료를 중단해서는 안 되며 최소한 1~2개월은 꾸준히 치료해야 합니다. 궤양이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므로 40세 이후라면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식품은 피합니다. 담배, 커피, 콜라, 홍차, 술 등과 궤양을 유발할 수 있는 약품(아스피린, 카페인, 부신피질호르몬제)등은 피해야 합니다.

 

궤양이 있을 때는 항궤양 작용이 있는 감자 전분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기고 눈을 도려낸 생감자를 강판에 갈아 유리컵에 받아두게 되면 컵 밑에 앙금이 가라앉고 위로 불그스름한 물이 고이게 되는데, 물은 버리고 앙금만 걷어서 한 번에 알약 한 알에 해당되는 양의 전분을 복용하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감자는 궤양을 치료해 줄 뿐만 아니라 위염 증세를 완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이때는 감자를 믹서나 강판에 갈아 즙을 내서 하루에 2회 공복에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감자는 시간이 지나면 갈색으로 변하므로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만들기보다는 한 번에 마실 양만 만들어 바로 먹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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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9.13 16:46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 증세와 치료법

 

 

● 원인 : 정신적 요인이 크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린 시절에 위장이 허약했거나 대장질환에 걸렸던 사람, 불규칙한 식습관과 편식, 심리적인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정신적 불안이나 긴장, 흥분 등에 의해 장의 자율신경실조를 가져오고 장운동이 과다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일으키는 것입니다.

 

 

 

 

 

● 증세 : 식사 후 곧 화장실에 가고 싶다.

 

신경성 설사가 전형적인 증세입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만성적인 복통과 복부 팽만감, 가스가 차는 증상 등을 경험합니다. 식사 후 곧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가 많으며 변을 본 뒤에도 늘 잔변감이 있습니다.

 

 진흙탕이나 죽 같은 변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보는데 양이 작고 가늘며 변비와 설사를 교대로 일으키는 등 소화와 배변에 이상 증세를 보입니다.

 

 

 

 

 

● 치료 : 심신의 과로를 피하고 안정한다.

 

병원에서는 정신안정을 기하기 위해서 정신안정제가 쓰이고 진통제를 투여해 복통을 완화하는 정도의 약물치료가 전부이므로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와 마음가짐, 식습관 등이 증상을 없애거나 예방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이 크므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과로를 피하고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취미나 여가 활동, 적절한 운동 등으로 기분전환을 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함으로써 예민한 신경을 안정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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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는 이렇게

 

규칙적인 식사는 필수, 섬유질이 많고 기름기가 적은 소화되기 쉬운 것을 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담배 등의 기호품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분 배설량이 많으므로 수분섭취를 충분히 해줍니다.

 

식사 직전이나 직후,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소화흡수에 방해가 되므로 식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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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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