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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2:29

퇴행성 고관절염의증상, 치료법과 건강신발

 

 

● 퇴행성 고관절염의 증상

 

고관절에 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되면 방바닥이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서거나 걷기 시작할 때 엉덩이관절이 아프고, 잠시 걸으면 통증이 멎는 것 같습니다.

 

또 오랫동안 관절을 차게 하거나, 추운 날에 오래 걸으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이것은 관절이 노화된 증거입니다.

 

날이 찌뿌둥하면 흔히 노인들이 ‘팔다리가 쑤셔 온다’ 고 말하듯 습기가 많으면 더 아파지는 것도 관절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중년이 되신 분들은 어느 날 엉치뼈에 미미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대퇴골(넓적다리뼈) 윗부분이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면 이 질환을 한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며칠 쉬다 보면 증세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병이 진행되면 통증이 생기는 빈도가 잦아지고, 엉치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면서 절룩거리며 걷게 됩니다.

 

보통 원발성의 경우 병의 진행이 빠르지 않으나, 속발성의 경우는 증상이 시작되면서 빠르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의 진찰과 검사 결과 증세가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면 수술을 권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무리를 거듭하다 보면 관절의 축이 잘못되어 치료의시기를 놓치게 되는 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 퇴행성 고관절의 치료

 

통증이 심하지 않은데도 퇴행성 고관절염 증세가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의사가 권하는 수술은 대퇴골두 또는 골반 끝을 잘라 그 위치를 변동시켜 비교적 건강한 관절연골로 체중을 지탱하는 면적을 넓혀서 압력 및 체중 부담을 줄이는 뼈성형술입니다.

 

그러나 이 질환은 아픈 것이 대단치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거절하다가, 증세가 심해지는 40대 후반이나 50대가 되고나서 통증으로 인해 똑바로 걷지 못할 정도의 절름발이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정도까지 진행된 경우라면 관절연골이 다 닳아 없어져 버려 인공관절 대치술이 아니면 통증을 없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의사는 이 같은 미래를 알기 때문에 수술을 권하는 것이므로 수술을 권할 때에는 받아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엉덩이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일상생활을 하면서 주의할 것은 먼 거리를 걷지 않고, 오래 서 있지 않으며,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팡이는 아픈 관절 대신 체중을 지탱해주는 물리적 효과가 있고, 횡단보도를 달려서 건너가거나 층계를 뛰어 내려가려는 충동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보통 아프지 않은 쪽에 지팡이를 짚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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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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