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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17:34

아기가 다쳤을 때 가정에서 다스리는 방법

1. 심장마비가 왔을 때

ㆍ아기의 경우: 가슴 한복판의 흉골 중앙에 중지와 인지를 모아 갖다 대고 흉골이 3cm 가량 들어갈 정도로 리드미컬하게 누른다. 1분에 100회 정도가 적당하다.

ㆍ유아의 경우: 단단하고 평평한 곳에 반듯이 눕힌 다음, 흉골 하반부에 두 손을 겹쳐 놓고 수직으로 강하게 압박하고 곧장 힘을 뺀다. 이 동작을 1분간 100회 정도로 되풀이 한다.

 

 

 

2. 뜨거운 것에 데었을 때의 응급처치

아기의 화상은 겉으로 보기보다 심각한 경우가 많다. 얕아도 덴 부위가 넓으면 중증, 작아도 덴 정도가 깊으면 역시 중증이므로 어지간한 경증 이외에는 병원 진찰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좁은 범위라도 깊이 미친 화상은 위험에서 전신쇼크를 받기 쉽다.

ㆍ1도 화상-피부가 빨갛고 아린다.

ㆍ2도 화상-살가죽의 안쪽까지 미치고 물집이 생긴다.

ㆍ3도 화상-피하조직까지 미치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며 통증은 없다

예1) 옷 입은 채 뜨거운 물을 뒤집어 썼을 때

찬물에 옷을 입힌 채 담가 충분히 식힌 다음, 옷을 가위로 잘라 벗긴다. 부리하게 벗기면 피부까지 벗겨질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예2) 눈이나 귀,코 주변을 데었을 때

얼음(비닐주머니에 넣어서)이나 아이스팩으로 냉각시킨다

예3) 머리나 얼굴을 데었을 때

손으로 물을 뿌려 주거나 샤워기를 조금 약한 정도로 계속 뿌려준다

예4) 몸의 대부분을 데었을 때

목욕탕 찬물에 그대로 담근다.

예5) 손발의 화상

수돗물을 틀어 식힌다. 통증이 가실 때까지 최소한 20분 이상 계속 식힌다.

※조 심 할 일

ㆍ물집을 터트리거나 짜면 안 된다

바늘로 찌러 물집을 터트려서 진물을 빼내는 것은 좋지 않다. 짜면 흉터가 남거나 감염이 되므로 청결한 가제로 싸서 병원으로 가는 것이 현명하다

ㆍ간장, 된장, 기름을 바르면 역효과이다

화상에 팅크나 된장, 간장, 기름 등을 바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요법은 오히려 상처를 곪게 해서 치료가 오래 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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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