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12:15

           협심증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

1. 원인 : 심장에 공급하는 산소 양이 감소해 발생

심장근육을 부양하는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겨 일시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면 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된다.

그로 인해 심장 근육에 공급되는 혈액량, 특히 산소의 양이 감소된 경우에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한편, 드물게는 관상동맥의 순환에는 문제가 없으나 심장 근육의 대사 자체가 변화하면 역시 협심증과 유사한 발작 증세를 일으킬 수도 있다.

2. 증세 : 가슴 한가운데가 묵직하고 아프다

가슴 한가운데가 아프고 묵직한 것이 특징이다.

대체로 무거운 것이 누르는 듯한 압통이나 가슴을 죄는 듯한 느낌 등이 일반적이다.

 

숨이 답답하기는 해도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지는 않으며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3. 치료 : 관상동맥 확장제를 복용한다

관상동맥을 넓혀 주는 약 (아초산 아밀, 니트로글리세린 등)을 혀바닥 밑에 녹이면 증상이 가라앉는다.

 

만약 약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소량의 위스키나 브랜디, 럼주 등 양주를 마시면 통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필요에 따라 산소흡입을 할 수도 있다.

 

▶ 집에서는 이렇게 ㆍㆍㆍ

과로, 스트레스 및 흥분, 과식은 금물.

 

술, 담배도 피한다.

 

 

 

지나치게 뜨겁거나 찬 물에서의 목욕도 피해야 하며 과도한 성생활 역시 삼가야 한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잊지 말 것.

땅콩을 현미 식초에 절여 그 물을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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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0.31 17:34

아기가 다쳤을 때 가정에서 다스리는 방법

1. 심장마비가 왔을 때

ㆍ아기의 경우: 가슴 한복판의 흉골 중앙에 중지와 인지를 모아 갖다 대고 흉골이 3cm 가량 들어갈 정도로 리드미컬하게 누른다. 1분에 100회 정도가 적당하다.

ㆍ유아의 경우: 단단하고 평평한 곳에 반듯이 눕힌 다음, 흉골 하반부에 두 손을 겹쳐 놓고 수직으로 강하게 압박하고 곧장 힘을 뺀다. 이 동작을 1분간 100회 정도로 되풀이 한다.

 

 

 

2. 뜨거운 것에 데었을 때의 응급처치

아기의 화상은 겉으로 보기보다 심각한 경우가 많다. 얕아도 덴 부위가 넓으면 중증, 작아도 덴 정도가 깊으면 역시 중증이므로 어지간한 경증 이외에는 병원 진찰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좁은 범위라도 깊이 미친 화상은 위험에서 전신쇼크를 받기 쉽다.

ㆍ1도 화상-피부가 빨갛고 아린다.

ㆍ2도 화상-살가죽의 안쪽까지 미치고 물집이 생긴다.

ㆍ3도 화상-피하조직까지 미치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며 통증은 없다

예1) 옷 입은 채 뜨거운 물을 뒤집어 썼을 때

찬물에 옷을 입힌 채 담가 충분히 식힌 다음, 옷을 가위로 잘라 벗긴다. 부리하게 벗기면 피부까지 벗겨질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예2) 눈이나 귀,코 주변을 데었을 때

얼음(비닐주머니에 넣어서)이나 아이스팩으로 냉각시킨다

예3) 머리나 얼굴을 데었을 때

손으로 물을 뿌려 주거나 샤워기를 조금 약한 정도로 계속 뿌려준다

예4) 몸의 대부분을 데었을 때

목욕탕 찬물에 그대로 담근다.

예5) 손발의 화상

수돗물을 틀어 식힌다. 통증이 가실 때까지 최소한 20분 이상 계속 식힌다.

※조 심 할 일

ㆍ물집을 터트리거나 짜면 안 된다

바늘로 찌러 물집을 터트려서 진물을 빼내는 것은 좋지 않다. 짜면 흉터가 남거나 감염이 되므로 청결한 가제로 싸서 병원으로 가는 것이 현명하다

ㆍ간장, 된장, 기름을 바르면 역효과이다

화상에 팅크나 된장, 간장, 기름 등을 바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요법은 오히려 상처를 곪게 해서 치료가 오래 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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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