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5 12:48

 스트레스 푸는 방법 (1)

운동법

운동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체내의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낸다.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동작을 반복하는 동안 피로와 긴장이 풀어져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이다. 적어도 1주일에 두 번 정도 좋아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한다.

 

▷ 스트레스는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질병을 초래할 수도 있다. 운동, 목욕, 음악감상, 식이요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선택해서 시행하도록.

● 수면법

매일 7~9시간 가량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불면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낮잠은 될 수 있는 대로 피하고 취침 시간에 카페인이 든 음료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에 운동하는 것도 순환기나 신경계를 자극하는 일이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양치질, 세안, 자명종 시계 맞추기 등 정해진 취침 의식을 확립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음악요법

자기가 선호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 좋으나 클래식이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좋다. 상황에 따라 다음과 같은 음악을 들어 본다.

ㆍ평온한 아침을 맞는다 - 바흐의 “브란덴부르크협주곡”, 헨델의 “수상의 음악”, 베토벤의 “전원”

ㆍ복잡한 전철에서 듣는다 -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제9번”, 그로훼의 “그랜드캐니 언”,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

ㆍ기분 전환을 위해 -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바그너의 “탄호이저”, 홀스트의 “혹성”

 

 

ㆍ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 라벨의 “볼레로”, 헨델의 “메시아”

ㆍ피곤할 때 - 바흐의“ 마태 수난곡”,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기타곡 “금지된 장난”

ㆍ불면일 때 - 마리의 “대지의 노래”, 로드리고의 “아랑훼스의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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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9.23 14:19

갑상선기능항진증 원인, 증세와 치료법

 

 

● 원인 : 면역 장애, 바이러스 감염, 스트레스가 원인

 

면역 계통의 장애에 의해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을 방어해야 할 항체가 갑상선 호르몬을 과다하게 분비함으로써 일어나는 병입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유전적인 요소도 있으며 바이러스 감염이나 스트레스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증세 : 체중 감소, 목의 앞부분이 불룩해진다.

 

갑상선이 커져 목의 앞부분이 불룩해지고 안구가 돌출되므로 병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미세한 손 떨림이 나타나고 손발이 저릿저릿한 증세도 나타납니다.

 

식욕은 왕성한데 반해 체중이 급격이 감소하며 쉽게 지치고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집중력도 떨어집니다. 맥박이 빨라지고 땀을 많이 흘리며 여성은 월경 이상, 남성은 성욕 감퇴, 발기부전 등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 치료 : 장기간 항갑상선제 복용하고 영양섭취에 주의한다.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는 약물요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중단하면 곧 재발하므로 장기간의 투약이 필요합니다.

 

약 복용 중 고열과 목구멍이 아픈 증세가 있으면 치료를 서둘러야 합니다. 부작용으로 패혈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이 외에 방사선 요오드, 수술 등의 치료법이 있는데 잘 쓰지는 않습니다.

 

 

 

 

● 집에서는 이렇게

 

영양섭취에 주의를 기울여 체중감소를 막아야 하는데 고단백, 고탄수화물, 고열량, 고비타민 식이요법으로 에너지 필요량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술, 담배,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는 치료 후 약 2주부터는 먹어도 됩니다. 땀이 많이 나므로 수분섭취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찬 음료수나 과일즙 같은 것은 피합니다.

 

집안을 덥지 않게 하고 평소 스트레스를 풀면서 생활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비타민 B1, B2, 식물성 기름 등이 풍부한 현미는 손발 저린 증세에 좋은 식품입니다. 현미를 노르스름하게 볶은 다음 끓여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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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08 11:35

달리기 선수와 관련된 가장 흔한 좌골 신경통

달리기와 관련된 가장 흔한 허리 문제 중 한 가지는 좌골 신경이다. 이것은 엉덩이에서 그물망을 형성한다. 만일 이 신경이 자극을 받으면 좌골 신경통이 된다.

좌골 신경통은 비정상적인 역학에서부터 압박되거나 탈출된 척추 디스크까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올 수가 있고, 달리기가 그 문제를 악화시키거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신경 또는 다른 무엇이 부상을 일으키는지는 명확히 할 수 없지만, 그것이 주는 감각은 뚜렷하다. 통증은 등에서 밑으로 방사되어 엉덩이를 통해서 허벅지의 뒤로 무릎의 바깥쪽까지 내려온다. 이것은 하퇴로 내려와서 발의 바깥쪽까지 오기도 한다.

그 문제는 섬유 연골로 불리는 연부 조직 디스크에서 시작된다. 이 디스크는 척추의 척추뼈를 분리시킨다. 디스크는 뼈가 서로 마찰되지 않고 척추를 굽힐 수 있도록 해준다. 이것은 굽힘 운동의 대부분이 일어나는 허리에서 특히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말을 기억하고 있을지 모른다. “허리를 굽히지 말고 무릎을 굽혀라” 아무것도 들지 않고 허리를 굽힐 때 각각의 디스크에 미치는 힘은 180kg까지 올라갈 수 있다.

대부분 주자들의 허리 부상은 이들 디스크에 가해지는 고르지 못한 압력 때문에 생기고, 그것은 허리를 너무 많이 앞으로 굽히거나 언덕으로 기울어지거나 다리 길이의 차이와 같은 생역학적 문제로부터 생길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체중의 세 배까지 큰 압력을 허리에 가하고, 섬유 연골인 디스크에 부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디스크는 몇 년 동안의 너무 많은 충격과 달리기로도 압박을 받을 수 있다.

더구나 많은 주자는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앉아 있는 것은 척추의 관절을 뻣뻣하게 하고 뒤로 젖히는 것을 제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달릴 때는 뻣뻣한 관절을 펴야 할 뿐 아니라 디스크에 많은 스트레스를 가하게 된다.

디스크에 가해지는 모든 압력은 디스크를 밖으로 팽창되게(밀려나오게) 하고 그것이 척추의 옆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신경을 자극하여 만성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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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