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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04 테니스 엘보
  2. 2013.08.26 퇴행성 고관절염의 증상,치료법과 건강신발
2013.09.04 16:07

테니스 엘보

 

 

테니스는 공을 좇아 코트 안을 달리고 공을 쳐내기 위해 방향을 전환하는 일이 많은 스포츠입니다.

 

그래서 발관절이나 무릎관절의 인대손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테니스 엘보로 대표되는 팔꿈치 장애입니다.

 

테니스를 할 때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공을 제대로 쳐내기 위해서는 팔꿈치가 공이 라켓에 닿을 때 발생하는 강한 힘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힘을 흡수하지 못할 때 팔꿈치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또 공을 칠 때 정확한 타법을 쓰지 않았거나 라켓을 잘못 쥐었을 때 등 잘못된 자세로 인해 팔꿈치가 손상을 당하기 쉽습니다.

 

테니스 엘보는 테니스로 인해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팔을 많이 쓰는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일어납니다. 일을 많이 하다 보면 팔꿈치에 부담이 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을 겁니다.

 

 

 

 

가정주부도 행주를 짜는 등 손목을 자주 젖히는 일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팔꿈치 바깥쪽에 피로를 느끼거나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페니스 엘보로써 일을 너무해서 피로가 쌓이면 이 부분에 작은 파열이나 염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발병초기에는 경미한 통증을 느끼는 정도여서 병원에 가지 않고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악화된다면 어느 날 갑자기 팔꿈치에 격통이 몰아치며 심한 경우엔 커피 잔이나 전화기조차 들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팔꿈치에 통증이 느껴지면 환부를 차게 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며, 증세에 따라 소염진통제, 핫팩, 레이저 등 온열요법 등을 쓰기도 합니다.

 

또한 팔꿈치를 보온하는 보장구를 착용하거나 손목을 젖히는 근육, 힘줄의 작용을 억제하는 밴드를 팔꿈치 가까이에 붙이는 수도 있습니다.

 

테니스 엘보를 예방하려면 평소 덤벨 체조나 팔굽혀펴기 등을 하여 근력을 기르는 훈련을 하는 것이 가장 좋고, 테니스 라켓도 너무 무겁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 손에 힘을 주는 동작과 힘을 주어 손목을 젖히는 동작 같은 것을 너무 과하게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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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8.26 12:29

퇴행성 고관절염의증상, 치료법과 건강신발

 

 

● 퇴행성 고관절염의 증상

 

고관절에 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되면 방바닥이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서거나 걷기 시작할 때 엉덩이관절이 아프고, 잠시 걸으면 통증이 멎는 것 같습니다.

 

또 오랫동안 관절을 차게 하거나, 추운 날에 오래 걸으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이것은 관절이 노화된 증거입니다.

 

날이 찌뿌둥하면 흔히 노인들이 ‘팔다리가 쑤셔 온다’ 고 말하듯 습기가 많으면 더 아파지는 것도 관절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중년이 되신 분들은 어느 날 엉치뼈에 미미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대퇴골(넓적다리뼈) 윗부분이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면 이 질환을 한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며칠 쉬다 보면 증세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병이 진행되면 통증이 생기는 빈도가 잦아지고, 엉치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면서 절룩거리며 걷게 됩니다.

 

보통 원발성의 경우 병의 진행이 빠르지 않으나, 속발성의 경우는 증상이 시작되면서 빠르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의 진찰과 검사 결과 증세가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면 수술을 권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무리를 거듭하다 보면 관절의 축이 잘못되어 치료의시기를 놓치게 되는 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 퇴행성 고관절의 치료

 

통증이 심하지 않은데도 퇴행성 고관절염 증세가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의사가 권하는 수술은 대퇴골두 또는 골반 끝을 잘라 그 위치를 변동시켜 비교적 건강한 관절연골로 체중을 지탱하는 면적을 넓혀서 압력 및 체중 부담을 줄이는 뼈성형술입니다.

 

그러나 이 질환은 아픈 것이 대단치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거절하다가, 증세가 심해지는 40대 후반이나 50대가 되고나서 통증으로 인해 똑바로 걷지 못할 정도의 절름발이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정도까지 진행된 경우라면 관절연골이 다 닳아 없어져 버려 인공관절 대치술이 아니면 통증을 없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의사는 이 같은 미래를 알기 때문에 수술을 권하는 것이므로 수술을 권할 때에는 받아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엉덩이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일상생활을 하면서 주의할 것은 먼 거리를 걷지 않고, 오래 서 있지 않으며,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팡이는 아픈 관절 대신 체중을 지탱해주는 물리적 효과가 있고, 횡단보도를 달려서 건너가거나 층계를 뛰어 내려가려는 충동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보통 아프지 않은 쪽에 지팡이를 짚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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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건강해야 몸과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이상 건강도우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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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