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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7.04 발의 운동(운동요볍)
2013.07.04 12:39

발의 운동(운동요법)Ⅱ

구보법

20분 정도 보통의 뛰기로 달리는 운동법이다. 어린이의 야뇨증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과잉당질(당뇨)의 연속, 숙취 해독에 효과가 있다.

● 보행법

적당한 보폭으로 발꿈치부터 중족골, 발가락의 순서로 지면에 수평되게 착지되어야 한다. 그러나 신체불균형이 발생되면 걸음이 바르지 못하게 되어 충격과 마찰을 고르게 흡수하지 못해 관절과 근육, 신경, 혈관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보행은 발속의 모세혈관을 운동시켜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과 심장을 강화시킨다.

● 1보법

똑바로 선 상태에서 왼발을 한 걸음 내딛은 다음 오른발을 갖다 붙이고, 반대로 왼발을 뒷걸음으로 내딛고 오른발을 갖다 붙인다. 이 과정을 반복적으로 30회 정도 시행한다. 오랫동안 누웠던 환자의 걷기법 연습으로 적합하다. 이와같이 3보법, 5보법, 7보법, 9보법으로 계속 늘려 나간다.

● 롤러스텝 밟기

평면이 울퉁불퉁하거나 핀이 박힌 롤러를 발바닥으로 굴려주면 발바닥의 반사구를 고르게 자극할 수 있다. 빠른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 골프공 밟기

골프공을 발바닥으로 밟고 서거나 굴리는 운동법으로 아치를 발달시키고, 근육과 인대 힘줄을 튼튼하게 해준다. 특히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해주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저혈압, 심장병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발의 각선미를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

● 맨발걷기

부드러운 흙이 있는 발 또는 강변이나 바닷가의 모래사장 위를 빠른 걸음과 큰 보폭으로 걷는다. 발바닥과 발가락에 가해지는 천연적인 자극과 지압효과가 근육운동과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발의 피부호흡이 원활해져 심리적인 안정감이 나타난다.

● 각력운동

다리의 근력을 강화시켜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변비를 치료하고 생식기능을 튼튼하게 해주어 임신을 돕는 방법이다. 천장에 튼튼한 고리와 줄을 이용하여 3~10kg의 무게를 매달고 이를 두 발로 매일 1분간 60회 속도로 굴신시켜 들어올린다. 이 운동은 열이 나는 환자는 삼가야 한다. 목에는 7cm 정도 높이의 경침을 베는 것이 효과적이다.

● 완력운동법

천장에 매달린 5~10kg의 무게를 두 손으로 들어 올리는 운동법이다. 1분에 60회의 속도로 매일 실천하면, 기관지의 병, 천식, 폐의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들 환자는 최초에는 기침을 심하게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면 서서히 사라진다.

● 하지유연운동법

발과 다리는 무거운 체중과 보행, 운동 등으로 긴장되어 있거나 경직되어 있다. 이를 유연하게 해주는 운동이 유연법이다.

● 앉은 자세에서의 굴신운동

누운 자세에서 각각의 다리를 들어 올려 최대한까지 굴신시킨다. 주의할 점은 들어 올리지 않는 다리는 평면 바닥에 반드시 밀착시켜야 한다.

다리를 들어 올려 굴신시킨 상태에서 발을 상하로 운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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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04 11:38

발의 운동 (운동요법)

● 상하운동

발목을 잡고 상하로 운동시켜 통증을 없애고 발의 불균형을 회복시키는 운동법이다. 상하운동은 발관절이 어긋나거나 복사뼈 주위의 염증이 있을 때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혈액의 환류를 촉진시켜 발의 피로와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 선형(부채꼴)운동

발목을 잡고 좌우의 방향으로 발을 움직여주는 운동법이다. 발의부종과 중족골 머리 부위의 염증(모르톤씨병)을 치유하는 데 활용한다.

● 회선운동

발목을 잡고 발몰(발관절)을 오른쪽 방향과 왼쪽 방향으로 반복적으로 회전시키는 운동이다. 발목이 자주 삐거나 피로할 때 효과적이다.

● T자 운동법

양 발꿈치를 모아 바깥쪽으로 발을 T자형으로 벌려주는 운동법이다. 종아리의 비복근, 가자미근을 운동시켜 심장으로 올라가는 정맥혈의 환류를 촉진시켜 주고, 울혈(정맥류)을 예방한다.

● 각유법

양쪽 발을 20~30cm 높이의 의자에 올려놓고 다리와 발을 전체적으로 안쪽과 바깥쪽으로 교대로 강하게 스스로 비틀어 주는 운동법이다. 발의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미용에 효과적이다.

● 고전법

바닥에 양발을 벌리고 다리를 편 채로 180도 이상의 각도로 쭉 벌려 주는 운동법이다. 다리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 주면서 골반과 생식기 계통을 강화시켜 준다.

● 도립법 (3~5분이 적합하다)

양팔로 땅을 딛고 두 발을 위로 세우는 운동법으로, 내장과 위의 하수를 예방하고 변비를 치유한다. 특히 팔은 강화시킬 뿐 아니라 뇌일혈, 뇌빈혈, 폐렴, 대머리 등을 예방하기도 한다.

● 각탕요법

대략 42도 정도의 물에 발을 발목까지 담그고 20분간 발한을 촉진시키는 건강법이다. 발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량을 증가시키면서 심장의 기능을 높인다.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여 몸을 피로하지 않게 하며 3독을 제거한다.

3독이란 심독(마음의 독소), 수독(음식물에서 발생한 독), 어혈(혼탁한 혈액)을 말한다.

● 각반요법

폭 5cm, 길이 30cm 정도 가량의 각대(끈)로 발목과 무릎을 묶은 채 2시간 정도, 또는 밤새도록 고정시켜 주는 운동법이다. 정맥류의 예방과 치료에 대단히 효과적이다.

● 모래밭 걷기

모래사장를 맨발로 걷는다. 잔디밭을 걷는 것도 똑같은 효과를 일으킨다. 발바닥에 분포된 반사구에 자연적인 자극이 가해져 신장과 심장을 강화시키고 각기병과 복근 강화에도 좋다. 발의 변형을 예방할 수 있고, 천연 발마사지의 효과로 인해 활력이 증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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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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