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4 13:05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3)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1. 궤양성 대장염일 때

다시마는 음식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 하고 유해물질의 빠른 배설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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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달인 물도 좋다.

 

 

엉겅퀴 생즙, 연근 생즙, 가지 생즙 등이 효과가 있으며 봄에 흔한 돌나물은 지혈작용이 강해 혈변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2. 이질일 때

매실은 장 속의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매실차,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등을 자주 먹는다.

 

 

부추 역시 장내의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지사작용을 하므로 좋다. 부추죽이나 부추에 식초를 타서 끓인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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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회는 소화기관을 강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

 

 

 

3. 변 색이 이상할 때의 생활수칙

⦁ 섬유질이 많은 야채와 과일을 섭취해 변비를 예방한다.

 

 

⦁ 과식하지 않으며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 술, 담배, 커피 등 자극성 있는 음식은 피한다.

 

 

⦁ 체하거나 소화불량, 설사 증상이 있을 때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 자가 판단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은 금물. 정확한 검진과 치료로 병의 악화를 막아야 한 다.

⦁ 물을 충분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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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3 14:22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특별한 이유 없이 변의 색깔에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엔 몸에 이상이 있다고 보면 된다.

가령, 변에 피가 섞여 나올 경우는 궤양성대장염이나 이질의 가능성이 있고 , 변이 묽고 적갈색이면 식중독, 전염병 등을

의심할 수 있다. 얼굴과 눈에 황달기가 보이고 변까지 흰색을 띤다면 황달이고, 검거나 갈색일 경우는 위ㆍ십이지장궤양,

 대장출혈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변의 색깔별로 의심가는 주요 증세와 집에서 할 수 있는 처치법을 소개한다.

 

 

▷ 변의 색깔에 이상을 보일 때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적신호이다. 과식을 피하고 원인을 알아내도록 하자.

 

 

 변이 흰색을 띤 경우

1. 황달일 때 - 대변에 흰색 물감이나 콩비지 같은 물질이 섞여 있는 것 같다. 이럴 때는 사과를 강판에 갈아 적당량

 

의 꿀을 섞어 먹어도 좋고 를 갈아 식촛물에 며칠 담가 만드는 배식초절임, 미나리 달인 물이나 미나리 생즙, 인진쑥

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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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화불량일 때 - 생강즙에 꿀을 섞어 마시면 위벽이 허는 것을 막아준다. 위가 냉하여 소화가 잘 안되면 대파

 

삶아서 차 마시듯 하면 좋고, 반대로 위에 열이 많아 배가 늘 더부룩하면 무즙이 좋다. 체기를 내리는 데는 다래순 즙이 효

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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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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