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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8 치질의 증세
  2. 2013.12.04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3)
2014.01.28 12:01

치질의 증세

• 치질은 반드시 통증을 수반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가렵고 따가운 증세를 나타낸다.

치질로 인한 통증은 배변할 때, 암치질이 항문 밖으로 돌출했을 때, 수치질이 발생했을 때 느낀다.

 

• 배변할 때 나타나는 출혈은 치질뿐만 아니라 대장암이나 궤양일 수도 있다.

 

 

만약 혈색이 붉으면 치질, 그리고 검은색이면 상부 소화관에 관련된 질환으로 추정할 수 있다.

• 배변 습관이 달라져서 변비나 설사가 계속 되거나 가끔 교체되기도 한다.

• 항문 주위가 붓는다(치질인 경우가 많지만 감염성 질환일 수도 있다.)

• 항문 밖으로 돌출물이 나타난다.

 

수치질 또는 암치질이 항문 밖으로 밀려나온 것으로 초기 암치질인 경우에는 손가락으로 다시 밀어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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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4 13:05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3)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1. 궤양성 대장염일 때

다시마는 음식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 하고 유해물질의 빠른 배설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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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달인 물도 좋다.

 

 

엉겅퀴 생즙, 연근 생즙, 가지 생즙 등이 효과가 있으며 봄에 흔한 돌나물은 지혈작용이 강해 혈변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2. 이질일 때

매실은 장 속의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매실차,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등을 자주 먹는다.

 

 

부추 역시 장내의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지사작용을 하므로 좋다. 부추죽이나 부추에 식초를 타서 끓인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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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회는 소화기관을 강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

 

 

 

3. 변 색이 이상할 때의 생활수칙

⦁ 섬유질이 많은 야채와 과일을 섭취해 변비를 예방한다.

 

 

⦁ 과식하지 않으며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 술, 담배, 커피 등 자극성 있는 음식은 피한다.

 

 

⦁ 체하거나 소화불량, 설사 증상이 있을 때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 자가 판단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은 금물. 정확한 검진과 치료로 병의 악화를 막아야 한 다.

⦁ 물을 충분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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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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