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변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7.02 아름다운 발의 조건
  2. 2013.06.28 하이힐을 신었을 때 발 관리법(건강법)
2013.07.02 18:51

아름다운 발의 조건

● 아치(족궁)

평발이나 하이아치는 비정상이다

● 피부 색깔

검거나 혹은 창백해서는 안된다.

● 피부 청결

발가락, 발꿈치, 발바닥, 복사뼈 주의에 굳은살이나 각질이 있으면 안된다.

● 발톱의 문제

무좀 발톱, 부서지는 발톱, 가로 또는 세로로 울퉁불퉁한 발톱, 상처난 발톱은 건강하지 못하다.

● 발톱의 상태

발톱의 형태와 관계없이 다듬기, 가꾸기 상태가 좋아야 한다.

● 발과 발가락의 크기

발가락이나 발은 지나치게 길어서는 안되고 짧아서도 안된다.

● 피부 위생과 미관

무좀, 습진, 피부병 등에 창상 자국이 나타나 있으면 안된다.

● 발가락 또는 발의 변형

발과 발가락의 상태가 온전해야 한다. 특히 외반무지 혹은 해머토, 오버랩토 등은 안된다.

● 각선미

O, X 자형 다리는 발건강을 해친다. 허벅지는 길고 종아리가 짧아야 한다.

 

● 보 행

안짱걸음이나 팔자걸음은 무릎과 골반, 허리가 약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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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8 14:34

하이힐을 신었을 때 발 관리법

여성의 하이힐은 계륵과 같다. 버리자니 아깝고 가지고 있자니 문제가 많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어떤 여성이든 하이힐을 신지 않을 수는 없다. 문제는 하이힐이 너무 많은 발 질환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하이힐을 신을 때는 주의사항을 잘 지켜 발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하이힐의 굽이 높아질수록 고통도 비례한다. 8cm, 9cm, 12cm로 올라가면 엄지발가락의 수난도 증가하고 발에 찾아오는 질환의 수고 비례한다. 젊은 시절 즐겨 신던 하이힐 속에서 엄지발가락은 엄청난 수난을 당하게 되고, 중년 이후 무거운 고통으로 다가온다.

 

● 하이힐을 신을 때의 발 건강법

1) 가급적이면 일주일에 1~2일 이상 신지 않는다.

2) 1시간마다 구두를 벗고 발가락, 발목 운동을 하고 스트레칭한다.

3) 발가락에 무리가 적게 가도록 앞쪽 볼이 넓은 구두를 고른다.

4) 걸을 때는 의식적으로 허리를 펴고 걷는다.

5) 하이힐을 살 때는 50cm 이상 걸어 보고 발이 편한지 살핀다.

 

● 하이힐을 오래 신는다면

하이힐은 여성에게 고통을 안겨 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하이힐을 오래 신으면 발 관절이 항상 꺽인 상태로 있게 되고 아킬레스건이 짧아지는 모양이 된다. 짧아진 아킬레스건은 걸을 때 발의 보폭을 줄이게 하므로 다리의 피로를 누적시킨다.

 

또한 발가락 쪽으로 힘이 쏠려 장기간 신을 경우 발의 변형, 티눈, 굳은살, 무지외반증 등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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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