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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4 발의 운동(운동요볍)
  2. 2013.06.26 발 관리 상식
2013.07.04 11:38

발의 운동 (운동요법)

● 상하운동

발목을 잡고 상하로 운동시켜 통증을 없애고 발의 불균형을 회복시키는 운동법이다. 상하운동은 발관절이 어긋나거나 복사뼈 주위의 염증이 있을 때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혈액의 환류를 촉진시켜 발의 피로와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 선형(부채꼴)운동

발목을 잡고 좌우의 방향으로 발을 움직여주는 운동법이다. 발의부종과 중족골 머리 부위의 염증(모르톤씨병)을 치유하는 데 활용한다.

● 회선운동

발목을 잡고 발몰(발관절)을 오른쪽 방향과 왼쪽 방향으로 반복적으로 회전시키는 운동이다. 발목이 자주 삐거나 피로할 때 효과적이다.

● T자 운동법

양 발꿈치를 모아 바깥쪽으로 발을 T자형으로 벌려주는 운동법이다. 종아리의 비복근, 가자미근을 운동시켜 심장으로 올라가는 정맥혈의 환류를 촉진시켜 주고, 울혈(정맥류)을 예방한다.

● 각유법

양쪽 발을 20~30cm 높이의 의자에 올려놓고 다리와 발을 전체적으로 안쪽과 바깥쪽으로 교대로 강하게 스스로 비틀어 주는 운동법이다. 발의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미용에 효과적이다.

● 고전법

바닥에 양발을 벌리고 다리를 편 채로 180도 이상의 각도로 쭉 벌려 주는 운동법이다. 다리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 주면서 골반과 생식기 계통을 강화시켜 준다.

● 도립법 (3~5분이 적합하다)

양팔로 땅을 딛고 두 발을 위로 세우는 운동법으로, 내장과 위의 하수를 예방하고 변비를 치유한다. 특히 팔은 강화시킬 뿐 아니라 뇌일혈, 뇌빈혈, 폐렴, 대머리 등을 예방하기도 한다.

● 각탕요법

대략 42도 정도의 물에 발을 발목까지 담그고 20분간 발한을 촉진시키는 건강법이다. 발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량을 증가시키면서 심장의 기능을 높인다.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여 몸을 피로하지 않게 하며 3독을 제거한다.

3독이란 심독(마음의 독소), 수독(음식물에서 발생한 독), 어혈(혼탁한 혈액)을 말한다.

● 각반요법

폭 5cm, 길이 30cm 정도 가량의 각대(끈)로 발목과 무릎을 묶은 채 2시간 정도, 또는 밤새도록 고정시켜 주는 운동법이다. 정맥류의 예방과 치료에 대단히 효과적이다.

● 모래밭 걷기

모래사장를 맨발로 걷는다. 잔디밭을 걷는 것도 똑같은 효과를 일으킨다. 발바닥에 분포된 반사구에 자연적인 자극이 가해져 신장과 심장을 강화시키고 각기병과 복근 강화에도 좋다. 발의 변형을 예방할 수 있고, 천연 발마사지의 효과로 인해 활력이 증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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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6 12:52

◎발 관리 상식

● 걷는 자세를 바르게 한다 : 발뒤꿈치 - 발바닥 - 발끝 순서로 걷는 3박자 보행을 하는 것이 좋다. 발바닥만으로 걸으면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아치가 주저앉아 평발이 된다.

● 틈틈이 운동을 한다 : 걷기와 달리기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1번 이상 발과 관련된 운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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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도 화장이 필요하다 : 단순히 발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에 좀 더 투자하는 것도 필요하다. 건조함을 방지하기위해 보습 로션을 바르면 발이 튼튼해지고 예뻐진다. 로션을 바르면서 발가락에서 발등으로, 발바닥에서 장딴지 쪽으로 주물러 주면 좋다.

● 발톱에 주의 한다 : 발톱은 자주 청결하게 깎아 준다. 발가락 끝 정도 길이에서 한일자 모양으로 똑바로 자르는 것이 좋다. 발톱 양옆을 짧게 자르면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 염려가 있다.

● 수시로 발목운동을 한다 : 수시로 발목을 돌리며, 발목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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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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