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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11:04

        가래가 생길 때 가정에서 다스리는 법 (2)

1. 폐 계통의 병으로 생기는 가래

폐 기능이 약해져 잔기침도 자주 나고 가래도 끓으며 괜히 열이 오르고 식은땀도 나는 사람에게는 자라가 좋다.

 ⦁ 방법 1 : 자라를 푹 고아 먹고 껍질을 말려 식초에 불린 다음 굽는 과정을 몇 차례 반복 하여 가루를 낸다. 이 가루를 따뜻한 물에 풀어 차처럼 마시면 효과를 본다.

 

 

⦁ 방법 2 : 한편 호흡기가 약해 만성적인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돼지족발 과 오리고기를 함께 삶아 먹으면 좋다. 강장, 강정식품으로 알려진 장어는 담배에 들어 있는 암 촉진 인자를 억제하여 폐암을 예방한다.

 

 

 

 

 

⦁ 방법 3 : 감기나 기관지염이 오래 되면 고열과 기침, 가래를 동반한 폐렴으로 악화되기 십상이다. 이때는 비타민 A와 C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게 좋은데, 그 대표적 인 음식이 단호박꿀찜이다.

 

 

호박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목구멍과 기관 지 점막을 강화해 폐렴을 예방한다. 씨를 파낸 호박에 꿀 1컵을 넣고 꼭지를 뚜껑 삼아 덮어 푹 찐 다음 그대로 먹거나 즙만 받아서 먹는다. 몸의 면역성이 떨어졌을 때 나타나는 만성질환인 폐결핵에는 오리고기가 좋다. 영양가가 높아 기력을 보해주며 독이 전혀 없이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 이다.

2. 기관지 계통의 병으로 생기는 가래

⦁방법 1 : 기관지가 약해 걸핏하면 감기에 걸리고 기침, 가래가 끓는 사람이라면 민들레 뿌리를 달여 마시면 좋다. 꽃이 피기 전 민들레의 어린 순을 나물로 무쳐 먹거 나 국에 넣어 먹기도 한다.

 

 

⦁ 방법 2 : 도라지는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이 반찬으로 늘 먹기에 좋다. 또한 더덕생즙도 좋다. 마른 더덕을 푹 고아서 그 물을 계속해서 마시면 기관지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이밖에 영지를 상복하는 것도 좋다. 요리를 할 때 소스에 영지 끓인 물 을 넣거나 해서 평소에 많이 사용하고 영지버섯을 물에 우려 보리차 대신 수시 로 마시는 것도 좋다. 살구씨 기름은 예로부터 ‘진해거담’에 효과가 있는 것으 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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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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