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1 17:07

          골다공증일 때 많이 먹어야 할 식품(1)

칼슘의 보고 말린 멸치를 많이 드세요

칼슘의 보고라고 일컬어지는 멸치는 뼈째 먹는 생선이므로 어떤 식품보다 많은 양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칼슘 외에 인, 회분, 철분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우리 몸의 골격과 치아 형성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멸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얗고 딱딱하게 잘 마른 것으로 골라 멸치볶음을 하거나 기타 여러 가지로 응용해 매끼 드시도록 하세요.

 

▷ 칼슘 외에도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멸치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미역을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미역은 뼈와 치아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역의 끈끈한 물질인 알긴산은 배변도 원활하게 해주어 신체의 모든 기관이 노쇠해져 가는 노인들에게는 여러 모로 유익하다. 미역을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국을 끓여 섭취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산성식품인 달걀이나 고기ㆍ생선 등을 같이 먹었을 때도 산도를 중화시켜 소화를 용이하게 한다.

우유를 된장국에 섞어 먹는다

칼슘을 섭취하기에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우유를 마시는 일이다. 우유는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젖당의 작용에 의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특히 나이가 많이 든 여성은 남성보다 우유를 더 많이 마셔야 한다.

 

▷ 우유를 된장국에 넣고 끓여 먹는다. 오래 끓이면 단백질이 응고되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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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18 11:40

 동맥경화를 막는 중요한 식품 (미역, 솔잎, 양파)

솔잎을 꿀에 재워 2개월 뒤에 마신다

솔잎의 끝을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병에 담고 꿀과 물을 솔잎과 같은 양으로 해서 재운다. 2개월 뒤 솔잎은 건져내고 나머지를 복용한다. 하루 3회 식후에 복용한다. 이 요법은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솔잎과 꿀, 물을 같은 양으로 하여 밀폐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2개월 정도 두었다가 걸러서 하루 3회 식후에 복용하면 동맥경화에 효과가 크다.

 

소금기를 없앤 말린 미역을 먹는다

미역에 들어있는 단백질이나 지방질은 혈압을 내리게 하지만 미역의 칼륨도 염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성분인 산성 다당류 프코이딘에는 혈액의 응고를 막는 작용이 특히 강하며, 핏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프코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가 염려되는 중년과 노년층에 특히 좋다. 이 외에도 미역의 성분인 프코이딘은 항암 작용을 하며, 라미딘은 혈압을 내리게 하고, 알긴산은 방사성 물질인 스트론튬이나 카드뮴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미역이나 다시마의 소금기를 씻어내고 바싹 말렸다가 날 것으로 자주 먹는다. 이밖에도 미역국이나 나물, 냉국, 미역쌈을 해서 먹는다.

 

각종 음식에 양파를 많이 이용한다

양파의 자극 성분인 황화아닐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를 돕고 특히 동맥경화에 효능이 있다. 이유는 혈액의 항응고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양파를 날 석으로 먹거나 평 음식 안에 많이 넣어 먹으면 좋다.

 

표고버섯 삶은 물을 마신다

마른 표고버섯 2개를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 곧바로 그 물을 버리고 다시 뜨거운 물을 붓는다. 여기에 소금을 아주 조금 넣고 위의 맑은 물을 마신다. 하루에 한 번씩 아침식사하기 30분전쯤에 거르지 않고 한 달 정도 마시면 효과가 나타난다.

▷ 표고버섯을 달여 그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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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