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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10:30

       땀 냄새의 정체와 없애는 방법

땀을 분비하는 땀선에는 에크린선과 아포크린선 두가지가 있다. 보통 땀을 흘린다는 것은 에크린선에서 나오는 땀분비인데 이것은 피부 전체에 분포해 있다. 아포크린선은 겨드랑이 밑이나 젖꼭지, 배꼽, 외음부 ,항문 주위 등에 분포되어 있고 가장 많이 집중된 곳은 겨드랑이 부근이다.

 

여성 중에 암내 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암내가 적다고 하지만 심한 사람도 있다. 특히 여성 중에는 암내로 고민한 끝에 겨드랑이 끝의 아포크린선을 피부와 함께 제거해 버리는 수술을 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흉터가 남게 되므로 권할 만한 방법이 아니다.

 

 

분비물의 분해로 냄새가 난다

아포크린선으로부터 나오는 땀은 에크린선에서 나오는 땀에 비해 단백질이나 지방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겨드랑이 밑의 아포크린선에서의 땀의 분비가 많은 사람은 소위 암내라는 독특한 체취를 풍기게 된다.

 

청결을 유지한다

① 겨드랑이 털을 깎고 자주 목욕을 하여 청결을 유지한다.

② 비누로 잘 씻고 매일 속옷을 갈아 입는다

③ 알코올을 적신 탈지면이나 거즈로 겨드랑이를 닦아준다.

④ 살균제가 든 시판 제한제를 사용해 본다.

 

 

그래도 심한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과에 상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제로는 그다지 불쾌한 냄새가 없는데도 신경과민으로 사람 만나기를 피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쯤되면 정신적인 문제가 있으므로 정신과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

(겨드랑이 밑의 아포크린선에서의 땀의 분비가 많으면 “암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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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