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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17 탈모 관리법
  2. 2014.01.15 건성 , 지성 비듬의 원인 및 예방법
2014.01.17 15:09

탈모 관리법

머리카락이 자라기 좋은 두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첫째,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일주일에 3~4번씩 술을 마시고 안주로 고기를 즐기며, 평소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결국 머리가 벗겨지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므로 술과 담배를 끊고, 철저하게 곡식과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하며,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면 얼굴에 흐르던 개기름도 사라지고, 가늘었던 머리카락도 다시 굵어지며, 머리가 벗겨지는 속도도 늦춰질 것이다.

 

스트레스도 잘 풀어야 한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탈모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머리로 혈액을 몰리게 하고, 또 어깨 근육과 두피를 긴장시켜서 머리의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그렇게 되면 머리가 뜨거워지고, 피지도 과도하게 분비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는 불면증을 부르기도 하고, 입맛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또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달고 기름진 음식을 당기게 하여 결국 기혈 음양의 밸런스를 깨트리게 한다.

성생활도 과도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과도한 성생활은 신장의 정기를 소모시켜서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모자도 쓰지 말아야 한다. 숱이 적은 머리를 가리려고 모자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탈모증을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모자를 쓰면 바람도 통하지 않고, 머리의 열도 발산되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쉽게 빠진다.

이처럼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탈모 예방의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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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5 15:40

건성 , 지성 비듬의 원인 및 예방법

몸속에 음혈이 부족해서 생기는 건성 비듬은 몸속을 촉촉이 해야 한다.

 

 

뿌리에 병이 들어 나무가 죽어 가는데 나뭇잎에 물을 뿌린다고 살아나겠는가.

때로는 몸속에 양기가 부족해서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주전자에 물이 들어 있어도 팔팔 끓여야 수증기가 되어 밖으로 새어나온다. 주전자를 달구지 않으면 주전자 안의 물은 그대로다. 사람의 몸도 이와 같아서 양기가 부족하면 피부가 촉촉함을 잃게 된다.

 

 

또한 지성 비듬의 주된 원인은 스트레스다.

사람들은 가끔 ‘열 받는다’는 표현을 쓰는 데,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열을 받고, 그로 인해 두피가 피지의 분비량을 조절하는 능력을 상실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피지의 양도 많고, 비듬도 잘 생기며, 또 머리카락도 잘 빠진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곧 비듬을 줄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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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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