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3 14:22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특별한 이유 없이 변의 색깔에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엔 몸에 이상이 있다고 보면 된다.

가령, 변에 피가 섞여 나올 경우는 궤양성대장염이나 이질의 가능성이 있고 , 변이 묽고 적갈색이면 식중독, 전염병 등을

의심할 수 있다. 얼굴과 눈에 황달기가 보이고 변까지 흰색을 띤다면 황달이고, 검거나 갈색일 경우는 위ㆍ십이지장궤양,

 대장출혈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변의 색깔별로 의심가는 주요 증세와 집에서 할 수 있는 처치법을 소개한다.

 

 

▷ 변의 색깔에 이상을 보일 때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적신호이다. 과식을 피하고 원인을 알아내도록 하자.

 

 

 변이 흰색을 띤 경우

1. 황달일 때 - 대변에 흰색 물감이나 콩비지 같은 물질이 섞여 있는 것 같다. 이럴 때는 사과를 강판에 갈아 적당량

 

의 꿀을 섞어 먹어도 좋고 를 갈아 식촛물에 며칠 담가 만드는 배식초절임, 미나리 달인 물이나 미나리 생즙, 인진쑥

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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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화불량일 때 - 생강즙에 꿀을 섞어 마시면 위벽이 허는 것을 막아준다. 위가 냉하여 소화가 잘 안되면 대파

 

삶아서 차 마시듯 하면 좋고, 반대로 위에 열이 많아 배가 늘 더부룩하면 무즙이 좋다. 체기를 내리는 데는 다래순 즙이 효

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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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7 14:18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과 증세 및 예방치료법

① 원인 : 식도 괄약근이 헐거워졌다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과 펩신 등 산성 위액이 식도로 역류함으로 인해 식도 안의 세포를 자극해 염증이 생긴 상태.

정상인의 경우에는 식도 하부의 괄약근이 역류를 막아주지만 위산의 양이 너무 많거나 괄약근이 헐거워지면 역류가 생긴다.

 

식도 하부의 괄약근에 이상이 생긴 식도열공탈장이나 위의 분문을 절제한 경우에 잘 나타나는 증상이다.

② 증세 : 상복부가 타는 듯이 아프다

가슴의 아래쪽이나 배 윗부분에 통증이 느껴진다. 소화성 궤양과 구별하기가 힘든 경우도 많다.

 

통증이 목, 어깨, 팔로 퍼지기도 한다. 염증으로 인해 식도가 좁아진 경우 가슴 속에 덩어리가 걸린 것처럼 느껴지고 덩어리가 넘어갈 때 통증을 느끼게 된다.

③ 치료 : 약물요법으로 안 되면 수술한다

진단을 위해 식도의 X선 사진을 찍거나 식도경으로 식도 안을 들여다보거나 식도 점막의 일부를 떼 내어 조직검사를 한다.

 

식도의 운동 상황을 알기 위해 압력을 제거하거나 영화촬영을 해서 관찰하기도 한다. 제산제나 자율신경차단제 등의 약물요법을 쓰는데 그래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으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역류는 선 자세보다 누운 자세에서 그리고 배의 압력이 높아지거나 배를 심하게 압박하는 옷을 입었을 때 더 잘 일어난다.

▶ 집에서는 이렇게 ㆍㆍㆍㆍ

역류가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제거해 준다. 즉 위산과다가 되지 않도록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식품을 섭취한다.

율무차, 굴껍질이나 조개껍데기 등을 차로 끓여 마시면 제산작용을 하므로 좋다.

 

체중을 조절하고 술, 담배를 끊는다.

누울 때 증세가 심해지면 머리를 높여준다.

과식하지 말며 특히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 밖에도 거들이나 꽉 죄는 팬티 스타킹 등 허리를 강하게 죄는 옷은 입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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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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