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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3 16:46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 증세와 치료법

 

 

● 원인 : 정신적 요인이 크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린 시절에 위장이 허약했거나 대장질환에 걸렸던 사람, 불규칙한 식습관과 편식, 심리적인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정신적 불안이나 긴장, 흥분 등에 의해 장의 자율신경실조를 가져오고 장운동이 과다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일으키는 것입니다.

 

 

 

 

 

● 증세 : 식사 후 곧 화장실에 가고 싶다.

 

신경성 설사가 전형적인 증세입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만성적인 복통과 복부 팽만감, 가스가 차는 증상 등을 경험합니다. 식사 후 곧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가 많으며 변을 본 뒤에도 늘 잔변감이 있습니다.

 

 진흙탕이나 죽 같은 변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보는데 양이 작고 가늘며 변비와 설사를 교대로 일으키는 등 소화와 배변에 이상 증세를 보입니다.

 

 

 

 

 

● 치료 : 심신의 과로를 피하고 안정한다.

 

병원에서는 정신안정을 기하기 위해서 정신안정제가 쓰이고 진통제를 투여해 복통을 완화하는 정도의 약물치료가 전부이므로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와 마음가짐, 식습관 등이 증상을 없애거나 예방하는 데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이 크므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과로를 피하고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취미나 여가 활동, 적절한 운동 등으로 기분전환을 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함으로써 예민한 신경을 안정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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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는 이렇게

 

규칙적인 식사는 필수, 섬유질이 많고 기름기가 적은 소화되기 쉬운 것을 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담배 등의 기호품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분 배설량이 많으므로 수분섭취를 충분히 해줍니다.

 

식사 직전이나 직후,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소화흡수에 방해가 되므로 식간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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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