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4 17:25

골다공증 예방법(2)

 

1. 체중 지탱 운동

어느 연령층이건 상관없이 체중을 지탱하면서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평생 동안 꾸준히 해야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운동으로는 빠르게 걷기, 뛰기, 역기, 테니스 등이 있다.

 

 

이러한 운동은, 특히 폐경이 된 여성들의 뼈의 강도를 효과적으로 향상시켜준다.

반면에 자전거 타기 등은 이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 효과가 적은 운동이다.

 

2. 호르몬 투여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성이 높은 여성, 즉 조기에 폐경이 찾아 온 여성이나 수술로 인하여 폐경이 된 여성에게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요법을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리고 호르몬의 분비가 적은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면 뼈세포의 상실을 저지할 수 있다.

호르몬 요법은 반드시 전문의사와 상담해서 실시해야 한다.

 

3. 금연, 금주

담배를 끊거나 술의 과음을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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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10 11:06

          등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

⦁참고 : 등뼈의 골 조송증

등뼈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약해져서 잘 부러지며, 크게 부러지지 않아도 작은 골절이 일어나 등이 굽게 된다.

 

등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도 더 굳고 얇아져서 유연성을 잃어 버린다. 등뼈의 골절은 여러 가지이며, 심하면 척수강 내의 척수신경을 손상시켜 하반신 마비를 가져오기도 한다.

 

▶ 피로를 줄이고 통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어떤 자세와 동작이 편한지 알아 본다.

● 앉을 때는 항상 등의 근육을 바로 편다

·앉을 때에는 항상 등의 근육을 바로 펴서 앞으로 구부러지지 않게 한다

의자는 딱딱한 것으로 등과 수직을 이루는 것을 선택한다.

발은 평평하게 하고 무릎은 직각으로 굽히도록 한다.

등에 필요 이상의 부담이 가지 않도록 머리, 몸체, 발이 일직선이 되도록 바로 선다.

 

● 딱딱한 바닥에서 딱딱한 베개를 사용한다

딱딱한 매트를 사용하든지 아니면 방석에 판을 깔고 잔다.

또 딱딱한 베개로 몸을 지탱한다.

 

Phase One A/S | P 20 | ISO-50 | 2008:11:10 18:16:03

 

●다리 근육을 사용해 물건을 들어 올린다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릴 때에는 가까이 서 등을 똑바로 세우고 무릎을 굽힌 다음, 다리의 근육을 사용해 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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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9 12:11

         갱년기 장애의 원인 및 증세ㆍ예방치료법

1. 원인 : 난소 기능 감퇴 혹은 폐경이 원인이다

여성 갱년기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서 난소 기능 감퇴 내지 폐경 때문에 일어나는 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난소기능이 저하됨으로써 내분비계에 균형 실조를 일으키며 그 영향은 자율신경계에 파급된다.

새로운 내분비균형이 성립될 때까지 간뇌를 중심으로 하여 자율신경계가 이상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돼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2. 증세 : 골다공증이 오고 어깨가 결린다

갱년기의 증세는 다종다양한 것이 특징.

 

혈관의 경화가 나타나 혈압이 상승되고 여러 관절이 아프게 되며 뼈의 조직이 약해져 골절이 일어나기 쉽고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게 된다.

 

또 뼈에 골다공증이 쉽게 와 허리가 굽고 요통이 생긴다.

여성 호르몬에 비해 남성 호르몬의 작용이 강해지기 때문에 얼굴이 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굵어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3. 치료 : 에스트로겐 대치요법이 효과가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 오는 모든 생리적, 심리적 증세는 에스트로겐 대치요법에 의해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줄 수 있다.

 

단 에스트로겐 요법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실시해야한다.

이 외에 심리적 증세가 심할 경우 일부 약물요법이 쓰일 수 있지만 갱년기 증상의 보다 본질적인 치료는 자신이 처한 신체적 변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노력이다.

 

취미생활이나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갱년기에 겪기 쉬운 심리적 공허감을 극복하는 한편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활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찾는다.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다시마에 들어 있는 요오드 성분은 어깨나 관절부위가 결리고 뭉친 것을 풀어준다.

 

다시마를 구워 가루 내어 먹거나 반찬으로 먹는다.

생강을 갈아 밀가루를 섞은 생강연고를 찜질을 하거나 쑥부쟁이ㆍ감초 달인 물을 마셔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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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1 17:07

          골다공증일 때 많이 먹어야 할 식품(1)

칼슘의 보고 말린 멸치를 많이 드세요

칼슘의 보고라고 일컬어지는 멸치는 뼈째 먹는 생선이므로 어떤 식품보다 많은 양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칼슘 외에 인, 회분, 철분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우리 몸의 골격과 치아 형성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멸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얗고 딱딱하게 잘 마른 것으로 골라 멸치볶음을 하거나 기타 여러 가지로 응용해 매끼 드시도록 하세요.

 

▷ 칼슘 외에도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멸치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미역을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미역은 뼈와 치아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역의 끈끈한 물질인 알긴산은 배변도 원활하게 해주어 신체의 모든 기관이 노쇠해져 가는 노인들에게는 여러 모로 유익하다. 미역을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국을 끓여 섭취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산성식품인 달걀이나 고기ㆍ생선 등을 같이 먹었을 때도 산도를 중화시켜 소화를 용이하게 한다.

우유를 된장국에 섞어 먹는다

칼슘을 섭취하기에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우유를 마시는 일이다. 우유는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젖당의 작용에 의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특히 나이가 많이 든 여성은 남성보다 우유를 더 많이 마셔야 한다.

 

▷ 우유를 된장국에 넣고 끓여 먹는다. 오래 끓이면 단백질이 응고되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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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