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10:12

남성의 불임과 치료법

불임은 고환 자체의 이상이나 정자가 나오는 길 중 어느 부분의 폐색, 기형, 감염이 있을 경우나 내분비계의 질병, 전신적인 질병, 중독이 있을 때 생긴다.

 

불임의 원인을 밝히는 데는 우선 정액검사가 중요하다.

정자의 수, 운동성, 모양, 생존 여부를 관찰하여 무정자증일 때에는 고환 조직검사를 실시한다.

● 정액검사에 이상이 없고 부인도 정상인데 불임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여성에게 정자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어 정자가 몸에 들어오면 항원 항체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2012:07:26 17:26:59

그로 인해 정자운동이 방해를 받아 자궁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된다.

치료는 원인이 되는 질병이 있으면 우선 치료하고 정자의 수가 모자라거나 운동성이 떨어지면 적당한 약물요법을 시행하며, 정자가 나오는 길의 폐색이 확인되면 수술을 한다.

 

● 검사는 부부가 함께 받는다

부부 증 어느 쪽에 문제가 있는지, 혹은 문제가 있다면 어떤 문제인지 밝히기 위해서 검사를 받을 때에는 부부가 함께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때 따로 따로 검사를 받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 산부인과와 비뇨기과가 함께 있는 병원이나 불임크리닉이 개설되어 있는 병원을 찾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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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11 11:10

습진의 원인과 증세 및 예방치료법

1. 원인 : 알레르기나 내분비 장애가 원인

습진은 광범위한 피부질환을 의미한다.

어린이에게 흔한 아토피성 습진은 물론 세균성 습진, 건조성 습진, 감염성 습진 등 다양한 질환이 포함된다.

알레르기 요소가 많으며 정신적 스트레스나 기타 내분비 이상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외부 요인으로는 너무 뜨겁거나 찬 곳에 노출된 경우, 광선, 약품 및 화장품 등이 악화요인으로 꼽힌다.

2. 증세 : 발진이 모여서 나고 가렵다

좁쌀알 크기의 붉은색 발진이 여러 개가 모여 나타나는데 주변 피부 전체에 붉게 되어 있다.

 

조그마한 물집이나 고름이 잡힌 경우도 있고 진행상태에 따라 헐었다가 딱지가 잡히며 쌀겨 모양의 가루를 수반하는 홍반이 생겨 있다.

 

피부가 몹시 가려운 것이 특징이며 이 가려움증 때문에 성격도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3. 치료 :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한다

일반적으로 습진의 정도와 상태에 따라 그때 그때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습진 치료의 요령이며 원인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뿐이다.

부신피질호르몬제 연고를 쓸 때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받은 후 사용한다.

 

일상생활에서는 피부에 자극이 될 만한 요소를 줄여주는 것이 치료의 원칙이다.

열이 나거나 습진 부위가 헐거나 짓무른 상태만 아니라면 목욕은 해도 된다.

단 때를 미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목욕물의 온도도 시원한 물로 짧게 샤워 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다.

 

강한 자외선도 자극이 되므로 주의하고 자극성 음식이나 향신료,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고 어린이의 경우, 콜라나 초콜릿을 삼가며 가려움증이 심할 경우 찬물로 샤워를 하거나 찬 수건을 대주면 증상이 완화된다.

 

OLYMPUS IMAGING CORP. | FE5010,X915 | 2010:08:23 21:15:19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참깨는 피부 저항력을 길러주므로 좋은 식품이다.

 

갈아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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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나 민들레 뿌리는 가려움증을 완화해주므로 합해서 달여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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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10 11:06

          등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

⦁참고 : 등뼈의 골 조송증

등뼈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약해져서 잘 부러지며, 크게 부러지지 않아도 작은 골절이 일어나 등이 굽게 된다.

 

등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도 더 굳고 얇아져서 유연성을 잃어 버린다. 등뼈의 골절은 여러 가지이며, 심하면 척수강 내의 척수신경을 손상시켜 하반신 마비를 가져오기도 한다.

 

▶ 피로를 줄이고 통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어떤 자세와 동작이 편한지 알아 본다.

● 앉을 때는 항상 등의 근육을 바로 편다

·앉을 때에는 항상 등의 근육을 바로 펴서 앞으로 구부러지지 않게 한다

의자는 딱딱한 것으로 등과 수직을 이루는 것을 선택한다.

발은 평평하게 하고 무릎은 직각으로 굽히도록 한다.

등에 필요 이상의 부담이 가지 않도록 머리, 몸체, 발이 일직선이 되도록 바로 선다.

 

● 딱딱한 바닥에서 딱딱한 베개를 사용한다

딱딱한 매트를 사용하든지 아니면 방석에 판을 깔고 잔다.

또 딱딱한 베개로 몸을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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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근육을 사용해 물건을 들어 올린다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릴 때에는 가까이 서 등을 똑바로 세우고 무릎을 굽힌 다음, 다리의 근육을 사용해 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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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9 12:11

         갱년기 장애의 원인 및 증세ㆍ예방치료법

1. 원인 : 난소 기능 감퇴 혹은 폐경이 원인이다

여성 갱년기는 노화 현상의 하나로서 난소 기능 감퇴 내지 폐경 때문에 일어나는 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난소기능이 저하됨으로써 내분비계에 균형 실조를 일으키며 그 영향은 자율신경계에 파급된다.

새로운 내분비균형이 성립될 때까지 간뇌를 중심으로 하여 자율신경계가 이상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돼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2. 증세 : 골다공증이 오고 어깨가 결린다

갱년기의 증세는 다종다양한 것이 특징.

 

혈관의 경화가 나타나 혈압이 상승되고 여러 관절이 아프게 되며 뼈의 조직이 약해져 골절이 일어나기 쉽고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게 된다.

 

또 뼈에 골다공증이 쉽게 와 허리가 굽고 요통이 생긴다.

여성 호르몬에 비해 남성 호르몬의 작용이 강해지기 때문에 얼굴이 수염이 나고 목소리가 굵어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3. 치료 : 에스트로겐 대치요법이 효과가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 오는 모든 생리적, 심리적 증세는 에스트로겐 대치요법에 의해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줄 수 있다.

 

단 에스트로겐 요법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실시해야한다.

이 외에 심리적 증세가 심할 경우 일부 약물요법이 쓰일 수 있지만 갱년기 증상의 보다 본질적인 치료는 자신이 처한 신체적 변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노력이다.

 

취미생활이나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갱년기에 겪기 쉬운 심리적 공허감을 극복하는 한편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활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찾는다.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다시마에 들어 있는 요오드 성분은 어깨나 관절부위가 결리고 뭉친 것을 풀어준다.

 

다시마를 구워 가루 내어 먹거나 반찬으로 먹는다.

생강을 갈아 밀가루를 섞은 생강연고를 찜질을 하거나 쑥부쟁이ㆍ감초 달인 물을 마셔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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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8 14:22

            기관지천식의 원인과 증세 및 치료 예방법

1. 원인 : 각종 자극물질과 유전적 요인도 원인이다

말초 기관지가 광범위한 수축을 일으켜 호흡곤란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유전적 요소도 있어 소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외부 자극을 받을 때마다 나타난다.

감염, 감정적 요인, 물리적 자극물질 ( 먼지, 연기 증기, 온도변화 등), 신체적 과로 등에 의해서도 올 수 있다.

 

 

2. 증세 : 맥박 빨라지고 천식음이 들린다

급성 발작 시 숨을 들이마시는 시간은 잠깐이지만 숨을 내쉬는 시간은 매우 길다.

이 때 맥박은 매우 빨라지고 부정맥이 나타나며 얼굴이 파랗게 질리게 되기도 한다.

 

청진기로는 흉벽 전체에서 삑삑거리는 천식음을 들을 수 있으며 대개 수분 후에 발작이 자연히 가라앉게 되는데 심한 경우에는 치료를 하더라도 증상이 지속돼 의식을 잃는 수도 있다.

 

3. 치료 : 항원과의 접촉 피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심한 운동, 찬 공기에 노출, 먼지, 가스, 꽃가루 등 천식을 유발하는 특정한 항원이 확인된 경우라면 무엇보다 먼저 이 항원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한다.

 

 

 실내 환기를 자주 해주고 침대나 이불 커버를 자주 갈아 주며 방안 청소도 깨끗이 해 먼지, 진드기나 동물의 비듬, 털 같은 것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관지 확장제를 경구 투여하거나 흡입하게 하는 약물치료법도 있으며 특수한 경우에는 정신요법이나 최면요법도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다.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어릴 때부터 천식에 걸리지 않는 체질로 키워야 한다.

가능한 한 모유를 먹이고 이유식을 너무 일찍 시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수유 시 어머니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날생선, 날달걀 등을 많이 먹어도 아기를 알레르기 체질로 만들 위험이 높다.

 

인삼을 달여 따뜻하게 먹으면 천식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구운 은행, 검은콩 삶은 물, 수세미 즙 등도 천식에 좋은 민간약으로 오랫동안 쓰여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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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7 11:06

      빈혈에 대하여

● 철분이 부족했을 때

① 안색이 나쁘다

 

② 혀가 빨갛게 부어오르며 아프다

③ 어깨나 등줄기가 결린다

④ 철결핍성 빈혈이 된다

 

 

⑤ 유아는 발육이 늦어진다

⑥ 맥이 빨리 뛰고 운동을 하면 심하게 숨이 찬다

 

 

⑦ 심장이 비대해진다

⑧ 피로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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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몸이 곧잘 차가워진다

 

 

 

● 철분이 몸에서 하는 역할

① 얼굴색을 좋게 한다

 

 

② 빈혈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③ 적혈구와 근육 속의 색소를 만든다

④ 병에 대한 저항력을 갖게 하고 피로를 방지한다

 

 

⑤ 에너지 생산을 위해 산소운반ㆍ이용에 도움을 준다.

 

 

⑥ 성장도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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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6 12:15

           협심증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

1. 원인 : 심장에 공급하는 산소 양이 감소해 발생

심장근육을 부양하는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겨 일시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면 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된다.

그로 인해 심장 근육에 공급되는 혈액량, 특히 산소의 양이 감소된 경우에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한편, 드물게는 관상동맥의 순환에는 문제가 없으나 심장 근육의 대사 자체가 변화하면 역시 협심증과 유사한 발작 증세를 일으킬 수도 있다.

2. 증세 : 가슴 한가운데가 묵직하고 아프다

가슴 한가운데가 아프고 묵직한 것이 특징이다.

대체로 무거운 것이 누르는 듯한 압통이나 가슴을 죄는 듯한 느낌 등이 일반적이다.

 

숨이 답답하기는 해도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지는 않으며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3. 치료 : 관상동맥 확장제를 복용한다

관상동맥을 넓혀 주는 약 (아초산 아밀, 니트로글리세린 등)을 혀바닥 밑에 녹이면 증상이 가라앉는다.

 

만약 약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소량의 위스키나 브랜디, 럼주 등 양주를 마시면 통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필요에 따라 산소흡입을 할 수도 있다.

 

▶ 집에서는 이렇게 ㆍㆍㆍ

과로, 스트레스 및 흥분, 과식은 금물.

 

술, 담배도 피한다.

 

 

 

지나치게 뜨겁거나 찬 물에서의 목욕도 피해야 하며 과도한 성생활 역시 삼가야 한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잊지 말 것.

땅콩을 현미 식초에 절여 그 물을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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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5 15:08

      전립선염의 원인ㆍ증상 및 민간치료법

1. 원인 : 과음, 과로, 과색일 때 잘 발생한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기관으로 방광 아래쪽 후부 요도를 둘러싸고 있다.

전립선은 근육질과 섬유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20g 정도다. 이 전립선이 세균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염증을 일

으킨 것이 전립선염으로 원인균을 발견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균 및 바이러스감염 외에도 자극에 의해 발생한다.

과음, 과로, 과색일 때 잘 발생한다.

 

2. 증세 : 요통과 빈뇨, 회음부 통증을 호소한다

요통, 회음부, 좌골신경통, 빈뇨, 야뇨증, 성욕 감퇴 등이 일반적인 증상이다.

급성일 경우 고열과 함께 빈뇨, 배뇨곤란과 회음부 통증을 호소한다. 입원치료를 해야 하며 전립선 촉진에 의해 알 수 있다.

 

만성화된 경우 특별한 자각증세를 못 느끼는 경우도 많은데 요도염 후에 오거나 급성 전립선염 후에 생기기도 한다.

3. 치료 : 약물요법과 전립선 맛사지를 한다

약물요법과 전립선 맛사지가 대표적인 방법이다. 적절한 항생제 투여와 주 2회의 전립선 맛사지를 한다.

만성 전립선염 자체는 방치해 두어도 악화되는 일은 적고 중대한 병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불쾌감이 따르고 사람에 따라

 노이로제가 될 수도 있으므로 걱정하기보다는 마음을 편히 갖고 끈기 있게 치료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주의을 기울여야 한다.

과음, 과색, 과로는 전립선염증 치료의 3대 적이다.

규칙적인 성생활, 절제 있는 생활태도, 금주, 충분한 휴식과 영양이 만성 전립선염의 치료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항생제에만 의존하는 치료는 금물이다.

 

 

▶ 집에서는 이렇게 ㆍㆍㆍㆍ

따뜻한 물에 소금을 적당히 타 좌욕을 자주 해준다.

 

또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기 보다는 자주 자리에서 일어나 산보를 하는 것도 좋다.

물을 많이 마시고 이뇨 작용이 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검은콩에 현미식초를 부어 만든 검은콩식초는 배뇨곤란 및 배뇨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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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4 13:05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3)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1. 궤양성 대장염일 때

다시마는 음식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 하고 유해물질의 빠른 배설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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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달인 물도 좋다.

 

 

엉겅퀴 생즙, 연근 생즙, 가지 생즙 등이 효과가 있으며 봄에 흔한 돌나물은 지혈작용이 강해 혈변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2. 이질일 때

매실은 장 속의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매실차,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등을 자주 먹는다.

 

 

부추 역시 장내의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지사작용을 하므로 좋다. 부추죽이나 부추에 식초를 타서 끓인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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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회는 소화기관을 강하게 하고 설사를 다스린다.

 

 

 

3. 변 색이 이상할 때의 생활수칙

⦁ 섬유질이 많은 야채와 과일을 섭취해 변비를 예방한다.

 

 

⦁ 과식하지 않으며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 술, 담배, 커피 등 자극성 있는 음식은 피한다.

 

 

⦁ 체하거나 소화불량, 설사 증상이 있을 때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 자가 판단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은 금물. 정확한 검진과 치료로 병의 악화를 막아야 한 다.

⦁ 물을 충분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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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03 14:22

         변의 색깔이 이상할 때 다스리는 법

특별한 이유 없이 변의 색깔에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엔 몸에 이상이 있다고 보면 된다.

가령, 변에 피가 섞여 나올 경우는 궤양성대장염이나 이질의 가능성이 있고 , 변이 묽고 적갈색이면 식중독, 전염병 등을

의심할 수 있다. 얼굴과 눈에 황달기가 보이고 변까지 흰색을 띤다면 황달이고, 검거나 갈색일 경우는 위ㆍ십이지장궤양,

 대장출혈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변의 색깔별로 의심가는 주요 증세와 집에서 할 수 있는 처치법을 소개한다.

 

 

▷ 변의 색깔에 이상을 보일 때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적신호이다. 과식을 피하고 원인을 알아내도록 하자.

 

 

 변이 흰색을 띤 경우

1. 황달일 때 - 대변에 흰색 물감이나 콩비지 같은 물질이 섞여 있는 것 같다. 이럴 때는 사과를 강판에 갈아 적당량

 

의 꿀을 섞어 먹어도 좋고 를 갈아 식촛물에 며칠 담가 만드는 배식초절임, 미나리 달인 물이나 미나리 생즙, 인진쑥

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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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화불량일 때 - 생강즙에 꿀을 섞어 마시면 위벽이 허는 것을 막아준다. 위가 냉하여 소화가 잘 안되면 대파

 

삶아서 차 마시듯 하면 좋고, 반대로 위에 열이 많아 배가 늘 더부룩하면 무즙이 좋다. 체기를 내리는 데는 다래순 즙이 효

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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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