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5 15:40

건성 , 지성 비듬의 원인 및 예방법

몸속에 음혈이 부족해서 생기는 건성 비듬은 몸속을 촉촉이 해야 한다.

 

 

뿌리에 병이 들어 나무가 죽어 가는데 나뭇잎에 물을 뿌린다고 살아나겠는가.

때로는 몸속에 양기가 부족해서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주전자에 물이 들어 있어도 팔팔 끓여야 수증기가 되어 밖으로 새어나온다. 주전자를 달구지 않으면 주전자 안의 물은 그대로다. 사람의 몸도 이와 같아서 양기가 부족하면 피부가 촉촉함을 잃게 된다.

 

 

또한 지성 비듬의 주된 원인은 스트레스다.

사람들은 가끔 ‘열 받는다’는 표현을 쓰는 데,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열을 받고, 그로 인해 두피가 피지의 분비량을 조절하는 능력을 상실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피지의 양도 많고, 비듬도 잘 생기며, 또 머리카락도 잘 빠진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곧 비듬을 줄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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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4 10:39

비듬 퇴치하는 자연 요법 (1)

건성비듬 치료에 효과적인 자연 요법이 있다.

 

첫째, 양파를 이용한다.

양파를 강판에 갈아 그 즙을 화장솜에 묻혀서 두피에 골고루 바른 후 20분 정도 놔 둔다.

그 뒤에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둘째, 구기자 잎좋다.

구기자 잎을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양동이에다 한 움큼 넣고 팔팔 끓인다.

그 물을 머리 헹굴 때 사용한다.

 

 

셋째, 도 효과적이다.

씨눈과 속껍질이 붙어 있는 우리 통밀 20g을 물 500cc정도에 넣고 물이 100~150cc가 될 때까지 달인다.

그 농축액을 샴푸가 끝난 뒤에 린스처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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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3 12:30

수족냉증의 생활 요법 (2 )

첫째, 찬물과 따뜻한 물에 손발을 교대로 담근다.

손발을 따뜻한 물에 1분, 찬물에서 10초간 담갔다가 빼기를 다섯 번 정도 반복하면 혈관에 탄력이 생기고 혈액 순환도 촉진된다.

 

   

둘째, 잘 먹어야 한다.

빵이나 면으로 대충 끼니를 때우거나, 단백질 섭취가 턱없이 부족하면 손발이 차가워진다.

실제로 수족 냉증이 있는 여성들을 보면 대개 입이 짧은 경우가 많다.

자고로 연료가 있어야 불이 활활 타는 법이다.

 

 

셋째, 심폐기능이 좋아지도록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한다.

심장은 혈액을 손과 발의 끝까지 보내주는 펌프고, 폐는 빨간 피가 잘 탈 수 있도록 산소를 넣어주는 불구멍이다.

운동을 하면 이들 기능이 좋아져 화력이 좋아진다.

 

수족 냉증은 손발이 찬 증세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증상을 동반한다. 피로를 쉽게 느끼거나, 어지럽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잘 체하거나, 변비가 있거나,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이 다양한 사인들을 잘 가려서 몸속이 어떤 상황 속에 있는지 해석하여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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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0 14:43

수영 중 쥐가 났을 때 대처 요령

수영하다가 쥐가 난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겁니다.

 

 

참 당황스럽지요? 수영 중 쥐가 났을 때는 당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숨을 크게 들이쉬고 물속에 엎드린 채 쥐가 난 부위를 주물러줍니다

 

특히 장딴지에 쥐가 났을 때는 장딴지를 주무르면서 무릎을 곧바로 펴고 엄지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세게 젖혀주면 곧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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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09 11:34

소화 불량에 좋은 마

일식집에 가면 식사하기 전에 주는 하얗고 찐찐득한 죽을 먹어봤을 겁니다.

그것이 바로 마를 간 생즙인데, 한의학에서는 산약이라고 불립니다.

 

 

원래 마는 한자로서는 서署자를 씁니다. 여기에 나물 여茹자를 붙여서 서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 서여라는 이름을 가진 임금이 나타나는 바람에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가 없어서 그냥 산에서 나는 약. 즉 산약이라 이름 붙이 되었답니다.

 

마는 비위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소화 불량이 생기거나, 식욕이 떨어지거나, 특히 과민성대장 증세가 있어서 만성적로 설사를 하는 사람이 먹으면 아주 좋은 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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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08 16:35

위장에 좋은 음식

▶ 위장의 기운을 돋우는 둥굴레 차

위장에 진액이 부족해지면 상대적으로 위장에 열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소화가 너무 빨리 되거나, 먹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금방 배가 고파지거나, 속이 쓰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동시에 입이 자주 마르고 , 입에서 냄새도 나서 물을 계속 마시게 됩니다.

 

 

둥굴레는 바로 이 때 쓰는 약재입니다.

 

 

둥굴레는 위장의 진액을 보충해 주는 일종의 보약이면서, 약성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차처럼 수시로 마셔도 큰 부작용이 없습니다.

 

물 1L에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30g정도 넣고 물이 절반 정도가 될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 그물을 수시로 마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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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06 14:10

만성설사의 식이요법

 

 

첫째. 부추다.

 

 

부추는 신장의 양기를 북돋아줘서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야채다.

신장의 양기를 북돋는다는 것은 몸에다 군불을 때주는 것과 같다.

그러면 대장 안에 있는 물기가 줄어들어서 변이 돼진다.

부추를 먹을 때는 쪄서 먹는 것이 제일 좋다.

 

둘째, 마다.

마는 소화력이 떨어져서 배가 늘 더부룩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사람들에게 좋다.

마의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간 뒤, 예쁜 종지에 담아 참기름 한 방울에 가느다란 파를 송송 썰어 뿌리고, 김 구운 것을 가늘게 썰어서 얹으면 먹을 만하다.

 

또 찹쌀로 죽을 쑨 다음에 마를 잘게 썰어서 적당량을 넣고 다시 끓여 먹으면 설사 증세에 그만이다.

 

셋째, 율무다.

율무는 대장의 습기를 말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설사 증상에 참 좋다.

 

 

율무를 쓸 때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볶아두었다가, 보리차 끓이듯이 끓여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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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03 11:34

입 냄새를 예방하는 방법

입 냄새를 예방하려면 입속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식사 후에 반드시 양치질을 하되 꼼꼼히 칫솔질을 해야 한다. 칫솔질을 할 때는 혀 안쪽과 뺨 안쪽도 꼼꼼히 닦아야 하고, 혀에 낀 이끼, 즉 설태도 닦아내는 것이 좋다.

 

특히 고기를 먹고 난 뒤에 치아의 틈새로 고기가 끼어서 세균들이 그것을 부패시키면 정말 고약한 냄새가 난다. 치아의 틈새에 음식이 잘 끼는 사람들은 치실 질을 꼼꼼히 해줘야 입 냄새와 잇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음식은 꼭꼭 씹어 천천히 먹어야 한다. 그러면 침샘이 자극되어 침이 많이 분비되어 입 냄새를 예방하는 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만약 음식을 꼭꼭 씹지 않고 급하게 먹으면 음식물과 함께 공기가 많이 들어가 트림까지 나오게 된다. 입 냄새도 역겨운데 뱃속에 있는 음식물 냄새까지 입 밖으로 나오면 얼마나 지독하겠는가?

 

위장의 열을 발생시키는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자극성이 강한 음식, 짠 음식, 합성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육류 등은 위장에 열을 발생시키고 입 안에 침을 마르게 한다.

 

 

 

또 입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술과 담배는 입 냄새의 적이다. 간에 열이 많아도 입 냄새가 나는데, 술은 간 기능을 떨어뜨려 열이 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담배를 피우면 입과 인후부, 기관지의 점막이 마르기 때문에 입 냄새가 더욱 심해진다. 입 냄새 더하기 담배 냄새,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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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02 11:05

어르신들의 입 냄새를 없애는 방법

어르신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입 냄새가 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어르신들이 지저분해서가 아니라

 

 

 침샘이 노화되고 병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어르신들의 입 냄새를 완전히 없애려면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장 병이 치우되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므로 칫솔질을 자주 하는 것만이 냄새를 방지하는 최선의 길입니다.

칫솔질을 할 때 혀에 낀 설태를 제거하고, 치간 칫솔이나 치실로 이 사이게 낀 음식찌꺼기

 

 

를 제거해야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침샘의 노화로 침이 말라 입 냄새가 날 때는 코 밑 인중과 턱 아래쪽을 골고루 눌러 침샘

을 자극해 줍니다.

을 자주 마셔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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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31 11:17

축농증에 좋은 백목련 꽃봉오리

 

백목련은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목련과의 낙엽 교목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은 춘정을

 자극하는 속물적인 근성을 가진 나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백목련을 임금에 대한 충절의 표현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백목련 꽃봉오리는 모두 북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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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백목련을 ‘북향화’ 라고도 부릅니다.

백목련의 꽃봉오리는 신이라는 약재로 쓰이는 데 콧병, 특히 축농증에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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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 꽃봉오리 말린 것을 끓여서 자주 마시거나, 말린 백목련 꽃봉오리에 우유를 붓고

 

 끓여서 그 즙을 콧속에 떨어뜨리면 공기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염증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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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