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1 14:06

건강한 혈액순환 마사지

● 발을 두 손으로 맞잡고 위로 끌어 올린다. 이 방법은 소화가 안 되는 사람, 조금만 걸어도 피곤한 사람, 다리에 힘이 자꾸 빠지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 무릎을 둥글게 쓰다듬으며 동그라미를 그려 준다.

관절염이나 좌골 신경통이 있는 사람에게 효능이 있다.

 

건강한 혈액순환 마사지

● 넓적다리를 골반 쪽으로 밀어 올린다.

복부비만, 위가 약한 사람, 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

● 다리의 안쪽과 바깥쪽을 쓸어내리면서 종아리를 지나 발뒤꿈치까지 내려온다. 다리에 쥐가 나거나 정맥류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건강한 혈액순환 마사지

● 복사뼈를 돌린다 : 몸에 열이 나거나, 고관절 통증에 좋다.

● 발가락 사이를 벌리고, 발가락을 하나씩 돌리면서 뽑아준다.

모든 장기에 활력을 준다. 발가락에 오래 쌓여 있는 노폐물을 털어 주는 작용을 한다.

건강한 혈액순환 마사지

● 아킬레스건에서 종아리의 중앙 쪽으로 끌어 올린다.

자주 발목을 삐거나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들에게 좋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로를 풀어 준다. 정맥류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 발목을 돌린다.

발목의 인대가 늘어났을 경우에 제자리를 지키게 해주는 방법으로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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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9 13:46

◈다양한 걷기 운동방법◈

사람은 보통 앞으로 걷는다. 그러나 운동을 위해서는 꼭 앞으로만 걸어야 할 필요성은 없다, 또 평지가 아닌 곳에서도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다. 다양한 걷기 방법으로 건강을 유지시켜 보자

● 뒤로 걷기

건망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뒤로 걷는다. 이때 뒤에 장애물이 없는지 수시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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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걸음으로 걷기

간혹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상체를 숙이고 양손을 발걸음에 맞추어 발끝으로 경쾌하게 걷는다. 정신을 맑게 하고 다리를 강건하게 한다.

● 이른 아침 걷기

새벽 시간에 일어나 마음을 가다듬고 가볍게 200~300보 정도 걷는다. 머리를 맑아지며 식욕을 증진시킨다. 아침에 걸을 때는 속도를 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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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 오르내리기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은 전문 운동선수들도 하는 훈련법이다. 이는 근력 강화, 호흡기와 순환기 계통을 단련시켜 지구력을 키우는 데 많은 효과를 발휘한다. 단, 너무 무리해서는 안 되며 어두운 곳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 잠자기 전 걷기

집밖으로 나가지 말고 집안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걷는다.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거실을 1,000보 정도 왔다 갔다 한 다음 취침을 한다. 그러면 정신이 맑아지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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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9 13:08

올바른 걷기 운동 자세법

● 시선은 10~15cm 전방을 바라본다. 고개를 숙이고 걸으면 좋지 않다. 목과 어깨 근육에 무리를 준다.

● 상체를 굽히지 않고 세운 상태로 걷는다.

● 뒤꿈치부터 닿고 발바닥이 닿은 다음에 엄지발가락으로 지면을 차고 앞으로 나간다.

● 무릎이 쭉 펴진 상태로 뒤꿈치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 주먹은 가볍게 쥐고 팔꿈치는 90도로 굽히고 어깨를 축으로 앞, 뒤로 흔든다.

● 팔은 가슴 이상으로 올리지 않는다.

● 보폭을 너무 크게 하면 무리가 간다. 보폭을 짧게 하여 걸음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 걷는 속도는 숨이 약간 가쁘고 땀이 촉촉이 날 정도가 좋다.

● 다리를 벌리고 걷지 않는다. 특히 비만인 사람은 다리를 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 복잡한 생각을 떨쳐 버리고 경쾌한 마음으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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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8 14:34

하이힐을 신었을 때 발 관리법

여성의 하이힐은 계륵과 같다. 버리자니 아깝고 가지고 있자니 문제가 많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어떤 여성이든 하이힐을 신지 않을 수는 없다. 문제는 하이힐이 너무 많은 발 질환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하이힐을 신을 때는 주의사항을 잘 지켜 발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하이힐의 굽이 높아질수록 고통도 비례한다. 8cm, 9cm, 12cm로 올라가면 엄지발가락의 수난도 증가하고 발에 찾아오는 질환의 수고 비례한다. 젊은 시절 즐겨 신던 하이힐 속에서 엄지발가락은 엄청난 수난을 당하게 되고, 중년 이후 무거운 고통으로 다가온다.

 

● 하이힐을 신을 때의 발 건강법

1) 가급적이면 일주일에 1~2일 이상 신지 않는다.

2) 1시간마다 구두를 벗고 발가락, 발목 운동을 하고 스트레칭한다.

3) 발가락에 무리가 적게 가도록 앞쪽 볼이 넓은 구두를 고른다.

4) 걸을 때는 의식적으로 허리를 펴고 걷는다.

5) 하이힐을 살 때는 50cm 이상 걸어 보고 발이 편한지 살핀다.

 

● 하이힐을 오래 신는다면

하이힐은 여성에게 고통을 안겨 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

하이힐을 오래 신으면 발 관절이 항상 꺽인 상태로 있게 되고 아킬레스건이 짧아지는 모양이 된다. 짧아진 아킬레스건은 걸을 때 발의 보폭을 줄이게 하므로 다리의 피로를 누적시킨다.

 

또한 발가락 쪽으로 힘이 쏠려 장기간 신을 경우 발의 변형, 티눈, 굳은살, 무지외반증 등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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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8 12:49

당뇨발(가장 무서운 발 질환)

당뇨병은 무섭고 고통스럽고, 발에 치명적인 질환이다. 당뇨병은 발에 심각한 장애를 가져온다. 한 해 50만 명 이상의 당뇨병 환자가 발생하는 지금은 당뇨병 대란이 일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1명이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발 절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당뇨병에 걸린 사람들의 50% 정도는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이다. 당뇨병은 우리 몸 안에서 혈당을 조절하는 기관인 췌장에서 나오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또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혈액 중의 당분 농도, 즉 혈당이 지나치게 높아지는 병이다.

 

● 당뇨병의 증상

1) 혈당이 다른 건강한 사람보다 높아진다.

2) 동맥경화를 일으키기 쉽다. 합병증으로 뇌졸중, 심근경색, 혈관질환, 시력장애, 말초신경염, 고혈압(또는 저혈압), 비만(야윔), 정력 감퇴가 나타나며 특히 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눈데 30% 정도가 발 고통을 받는다.

3) 두뇌에 문제가 발생해 기능이 저하된다.

4) 상처의 치료에 어려움을 주고 피부병을 일으킨다.

5) 짧은 거리만 걸어도 다리가 아프고 더 심해지면 걷지 않아도 아프다.

6) 종아리에 쥐가 많이 나고 밤에 잠을 자다가 깨기도 한다.

7) 발이 시리다.

 

● 당뇨를 의심하게 하는 증상

1) 매우 자주 목이 마른다.

2) 자주 소변을 본다.

3) 자주 배가 고프거나 피곤함을 느낀다.

4) 노력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살이 빠진다.

5)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6)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7) 발의 감각이 둔해지고 자주 저리다.

8)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떨어진다.

 

● 당뇨병의 3대 합병증

1)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거리다가 발에 상처가 나서 썩게 되는 발의 합병증

2) 눈의 망막에 가는 실핏줄이 터져서 시력을 잃거나 백내장 등이 발생하는 눈의 합병증

3) 콩팥에 문제가 생겨 몸이 붓는 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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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7 14:48

발의 아치

인간의 발은 매우 복잡한 기관으로 사실상 서로 같은 발은 찾아 볼 수 없다. 인간이 다른 생물체와 비교하여 독보적으로 구분되는 점이 바로 발이다.

 

인간은 직립 보행을 함으로써 급진적으로 발전했는데, 직립 보행을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발이 다. 지구상의 어떤 생물체도 갖고 있지 않은 점, 즉 직립 보행 때 땅에 닿는 종골(발뒤꿈치 뼈)이 있 고, 전방으로 곧게 뻗은 엄지발가락, 그리고 아치가 있다. 이들은 인간을 서게 하고 걸을 수 있게 하 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인간의 발은 아치를 갖고 있는 유일한 발이다.

 

아치는 인간이 서 있거나 걷고 달릴 때 충격을 흡수한다. 발의 아치를 이루는 뼈 하나하나는 작지 만 궁형으로 배열되어 있어서 상당한 체중에도 견딜 수 있다. 그러나 직립 보행을 하는 인간의 발의 아치는 시간이 흐르면서 서서히 무너지는 숙명을 타고났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구든지 피할 수 는 없다. 과체중인 사람, 심한 운동을 하는 사람, 다치거나 수술을 받은 사람들의 경우는 더 빨리 진행된다.

 

아치가 없으면 발은 원상 회복력이 현저히 감소되어 이동할 때 충격을 흡수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평발의 경우처럼 발을 질질 끄는 보행을 하게 되며 이동시 지렛대 기능도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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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7 14:06

♡건강한 발의 역할

● 인체의 모든 중량을 받쳐 주는 것이다. 발은 인체의 대들보인 척추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 몸의 모든 신경은 척추에 연결되어 몸의 중추 역할을 담담하고 있다. 그러므로 발은 척추와 똑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아야 한다. 또한 인체의 아치는 최저 3각을 이룰수 있게 해 직립보행을 가능케하고 서 있을때 넘어지지 않게 균형을 잡아줍니다.

 

● 두 번째 역할은 걷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우리를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시켜 준다. 만약 이 기능이 없었다면 인간의 역사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발에는 아주 많은 뼈와 힘줄, 신경세포들이 있으며 이 기관들이 함께 움직여 걷거나 뛸 때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걸을 때는 지방질을 감소시키고 근육을 부드럽게 하며 심장과 폐의 기능을 원활하게 조절해 준다. 뿐만 아니라 달리면 뇌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산뜻한 기분을 유지해 준다.

 

● 발의 세 번째 역할은 감각기관으로서 정보를 수집하고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발은 압박감을 몸 자체의 주요 정보로 알려 주는 기관이다. 걸을 때 발밑의 곳곳에 가해지는 자극을 온몸의 근육계통으로 전달하여 긴장감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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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6 12:52

◎발 관리 상식

● 걷는 자세를 바르게 한다 : 발뒤꿈치 - 발바닥 - 발끝 순서로 걷는 3박자 보행을 하는 것이 좋다. 발바닥만으로 걸으면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아치가 주저앉아 평발이 된다.

● 틈틈이 운동을 한다 : 걷기와 달리기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운동이다. 일주일에 1번 이상 발과 관련된 운동을 하라.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500sec | F/3.5 | 0.00 EV | 7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8:04 16:30:53

● 발도 화장이 필요하다 : 단순히 발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에 좀 더 투자하는 것도 필요하다. 건조함을 방지하기위해 보습 로션을 바르면 발이 튼튼해지고 예뻐진다. 로션을 바르면서 발가락에서 발등으로, 발바닥에서 장딴지 쪽으로 주물러 주면 좋다.

● 발톱에 주의 한다 : 발톱은 자주 청결하게 깎아 준다. 발가락 끝 정도 길이에서 한일자 모양으로 똑바로 자르는 것이 좋다. 발톱 양옆을 짧게 자르면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 염려가 있다.

● 수시로 발목운동을 한다 : 수시로 발목을 돌리며, 발목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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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6.26 11:57

 건강한 발의 조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이상 발의 피곤함을 느낀다.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에도 몇 차례씩 피곤함을 느낀다. 그럴 때마다 건강한 발을 갖고 싶어 하지만 이는 말처럼 쉽지 않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발에 관심을 가지면 누구라도 건강한 발을 가질 수 있다. 건강한 발은 다음과 같다.

● 발에 통증이 없어야 한다.

● 발목과 발가락을 아래로 구부리는 근육의 힘과 위로 젖히는 근육의 힘이 같아야 하며 서로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한다.

● 발목과 발가락 관절을 움직일 때 아래위로 잘 구부러져야 한다.

● 서 있을 때에는 세 지점, 즉 발 앞쪽의 엄지발가락 뿌리와 새끼발가락 뿌리, 뒤꿈치에서 체중을 지탱해야 한다.

● 발뒤꿈치가 중앙에 위치해야 하며 안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바깥쪽으로 기울어지면 안 된다.

● 발가락의 모양이 곧고 바르게 놓여 있어야 하고 구부러지는 변형이 있으면 안 된다.

● 아치가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게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 굳은살이나 티눈, 무좀 등의 질환이 없어야 하고, 발이 매끄럽고 따뜻하며 분홍색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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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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