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7 16:32

골다공증의 증세와 위험요소

 

1. 골다공증의 증세

 

● 손목뼈나 대퇴골 골절상을 입니다.

 

● 등배부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등이 구부러진다.

 

● 신장이 줄고 등에 통증이 발생한다.

 

 

 

 

2. 골다공증의 위험 요소

 

● 연령 : 나이가 들수록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성별 : 여성이 남성보다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인종 : 백인과 동양인이 흑인에 비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유전성 : 가족 중에 부친이나 모친이 골다공증으로 대퇴골이나 척추를 다친 적이 있으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골격과 체중 : 체격이 작고, 신체가 가늘고, 체중이 표준보다 낮은 사람은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성호르몬 분비 : 폐경을 일찍 겪엇거나 난소 제거 수술을 받은 여성(에스트로겐 결핍), 그리고

                        남성 호르몬 분비가 감소된 남성에게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가한다.

 

● 칼슘과 비타민 D 섭취 : 일상생활에서 칼슘과 비타민 D를 적게 섭취하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 활동을 안하고 정적인 생활을 하거나, 특히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걷기,

                                  뛰기, 들기 등)을 안하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흡연 : 담배를 피우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음주 : 술을 과음하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소금 : 소금의 과잉 섭취는 결과적으로 신체의 칼슘량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위성성이 높다.

 

● 콜라 음료의 과음 : 콜라 음료를 어릴 때부터 장기간 많이 마시면 신체의 칼슘 흡수를 저해하므로

                            장년이나 노년기에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 뼈 밀도 : 뼈의 밀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치 보다 현저히 낮으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8.26 12:45

고관절 강화운동(관절체조)

 

 

● 다리벌리기

 

누운 다음 다리를 곧게 펴서 양 다리를 최대한 엉덩이에서 멀리 펼치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만일 다리를 원래의 상태로 할 때 아픔이 느껴진다면, 한 쪽씩 번갈아 해도 됩니다. 단 무릎이 움직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 옆으로 다리올리기

 

이 운동은 다리벌리기 운동을 옆으로 누워서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른쪽으로 누워서, 다리를 쭉 편 후 왼쪽다리를 최대한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최대로 올린 상태에서 몇 초 간 그 자세를 유지한 다음 부드럽게 다리를 내립니다.

 

 

 

 

● 가위차기

 

다리를 양 옆으로 최대한 벌린 다음, 왼쪽 다리가 오른쪽 다리 위로 오게끔, 오른다리가 왼다리 위로 오게끔 서로 교차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수영장 발판이나 목욕탕 벤치에 앉아 다리를 앞으로 쭉 펴서 교차해도 됩니다.

 

 

 

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8.26 12:29

퇴행성 고관절염의증상, 치료법과 건강신발

 

 

● 퇴행성 고관절염의 증상

 

고관절에 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되면 방바닥이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서거나 걷기 시작할 때 엉덩이관절이 아프고, 잠시 걸으면 통증이 멎는 것 같습니다.

 

또 오랫동안 관절을 차게 하거나, 추운 날에 오래 걸으면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이것은 관절이 노화된 증거입니다.

 

날이 찌뿌둥하면 흔히 노인들이 ‘팔다리가 쑤셔 온다’ 고 말하듯 습기가 많으면 더 아파지는 것도 관절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중년이 되신 분들은 어느 날 엉치뼈에 미미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대퇴골(넓적다리뼈) 윗부분이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면 이 질환을 한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며칠 쉬다 보면 증세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병이 진행되면 통증이 생기는 빈도가 잦아지고, 엉치관절의 운동이 제한되면서 절룩거리며 걷게 됩니다.

 

보통 원발성의 경우 병의 진행이 빠르지 않으나, 속발성의 경우는 증상이 시작되면서 빠르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의 진찰과 검사 결과 증세가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면 수술을 권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무리를 거듭하다 보면 관절의 축이 잘못되어 치료의시기를 놓치게 되는 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 퇴행성 고관절의 치료

 

통증이 심하지 않은데도 퇴행성 고관절염 증세가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의사가 권하는 수술은 대퇴골두 또는 골반 끝을 잘라 그 위치를 변동시켜 비교적 건강한 관절연골로 체중을 지탱하는 면적을 넓혀서 압력 및 체중 부담을 줄이는 뼈성형술입니다.

 

그러나 이 질환은 아픈 것이 대단치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거절하다가, 증세가 심해지는 40대 후반이나 50대가 되고나서 통증으로 인해 똑바로 걷지 못할 정도의 절름발이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정도까지 진행된 경우라면 관절연골이 다 닳아 없어져 버려 인공관절 대치술이 아니면 통증을 없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의사는 이 같은 미래를 알기 때문에 수술을 권하는 것이므로 수술을 권할 때에는 받아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엉덩이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일상생활을 하면서 주의할 것은 먼 거리를 걷지 않고, 오래 서 있지 않으며,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팡이는 아픈 관절 대신 체중을 지탱해주는 물리적 효과가 있고, 횡단보도를 달려서 건너가거나 층계를 뛰어 내려가려는 충동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보통 아프지 않은 쪽에 지팡이를 짚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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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8.24 12:45

● 이상이 생긴  문제 해결방

 

 

1. 냄새 나는 발

 

대야에 식초나 스킨을 몇 방울 떨어뜨려 씻거나, 면양말을 신고 바람을 자주 쐬어주면 좋습니다.

 

2. 땀 많이 나는 발

 

발이 습하면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깨끗이 씻은 뒤 발가락 사이를 벌려 헤어드라이어로 꼼꼼히 말려주고, 면양말을 신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3. 자주 붓는 발

 

심장에서 나간 피가 발에 와서 순환되지 않으면 발이 붓게 딥니다. 주먹이나 돌로 발바닥을 쳐주거나 문질러주고 발에서 다리 쪽으로 마사지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4. 열나는 발

 

찬물에 식초, 소금을 넣어 씻어 줍니다. 볼펜 등으로 발바닥을 꾹꾹 누르는 등 자극을 주어 피가 돌도록 합니다.

 

5. 갈라진 발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지면 뒷꿈치가 갈라지기 쉽습니다. 핸드크림이나 바셀린 등 강한 보습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6. 쑤시고 저린 발

 

따뜻한 물로 씻은 뒤 잘 주물러 줍니다.

 

7. 천근만근 무거운 발

 

발이 무겁다는 것은 피가 잘 돌지 않을 때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발바닥을 가볍게 마사지해주고 무릎 위 10cm까지 쓸어 피가 잘 돌도록 해줍니다.

 

8. 곰팡이가 생기는 발

 

무좀은 발의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심하면 피부와 의사와 사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8.23 16:16

올바른 이를 닦는 방법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느 치면 세균막(플라그)에는 1 당 약 7억 5천만 마리의 균이 있습니다.

칫솔질의 목적은 입 안에 음식물 찌꺼기와 균을 깨끗이 씻어 내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닦는 것은 소독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균을 깨끗이 씻어 내는 데는 빳빳한 칫솔이 좋습니다.

붓같이 부드러운 솔로는 균이 없어지지 않아 도리어 잇몸염증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밤 사이에 균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므로 잠자기 전에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합니다.

밥 먹기 전에 이를 닦는 것은 화장실 가기 전에 뒤를 닦는 것과 같이 쓸데 없는 것입니다.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바드시 이를 닦아야 합니다.

 

하루만 지나면 치면 세균막이 치석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하루에 한 번은 이를 닦아야 하며 안 닦이는 곳이 없게 철저히 닦아야 합니다.

만약 습관적으로 안 닦이는 곳이 있으면 그 곳에는 반드시 치석이 생기고 잇몸에 염증이 생기며 이가 망가집니다.

 

 

 

 

올바른 이닦는 방법을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 먹기 전에 손을 닦고, 먹고 나서 이를 닦습니다. 잠자기 전에는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합니다.
  • 하루에 몇 번 닦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한 번 닦을 때 철저하게 닦습니다.
  • 칫솔은 빳빳한 것이 좋습니다
  • 치약은 부드러운 것이 좋으며 불소가 든 것을 사용합니다.
  • 안쪽을 먼저 닦고 바깥쪽은 나중에 닦습니다.
  • 습관적으로 닦는 곳만 계속 닦는 편애는 금물입니다.
  • 이빨 하나하나를 따로따로 열 번씩 헤아리면서 닦습니다.
  • 앞뒤로 톱질하듯 닦는 습관은 이를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손목을 돌려 칫솔의 탄력을 이용하여 털어내듯 닦습니다.
  • 치간칫솔이나 치실로 이 사이사이를 먼저 닦고 칫솔질을 합니다.
  • 거울에 이와 잇몸을 자주 비춰 보아야 합니다.
  • 이빨은 매일매일 닦아야 건강한 이를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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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8.06 10:47

온, 냉 교대로 하는 족욕법과 건강신발, 편한신발, 편한구두

 

준비물은 족욕기나 양동이, 세숫대야를 준비합니다. 더운물의 온도는 40~45도, 양동이에 준비한 물은 15~18도가 적당합니다. 더운물을 넣은 통 옆에 차가운 물을 넣은 양동이를 나란히 놓습니다.

 

의자에 앉아 발을 더운물 속에 담근 후 몸이 충분히 따뜻하다 싶을 때 두 발을 차가운 물 쪽으로 옮깁니다. 이것을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물에 담그는 시간은 엄격하게 한정된 것은 아니지만, 더운물에는 충분히, 차가운 물에는 잠깐만 담그는 것이 좋습니다.

 

 

 

 

 

더운물과 찬물에 담그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더운물에 10분, 다음 찬물에 1분.

두 번째, 더운물에 5분, 다음 찬물에 1분.

세 번째, 더운물에 5분, 다음 찬물에 1분.

네 번째, 더운물에 5분, 다음 찬물에 1분.

다섯 번째, 더운물에 5분, 마지막으로 찬물에 30초.

 

여기서 주의할 점은 증상에 따라 시간차를 고려할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족욕기 또는 양동이에서 발을 꺼내면 마른 수건으로 발바닥, 장딴지, 특히 발가락 사이를 잘 닦습니다. 그 다음에는 양말을 신거나 담요로 싸서 보온합니다.

 

 

 

 

온, 냉 교대 족욕법은 기본적인 족욕법보다는 시간이 더 걸리지만, 만성병(냉증이 원인인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에게는 매우 효과가 높은 방법입니다.

 

냉증을 치료하기 위한 보통의 족욕은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좋게 하는 방법인데, 온냉교대욕은 혈관을 확장시키기도 하고 수축시키기도 함으로써 혈관의 탄력성을 기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혈관의 수축과 확장은 자율 신경이 조화로운 조정과 강화에 효과가 있고, 온욕은 부교감 신경, 냉욕은 교감 신경을 자극합니다. 이 온냉교대욕에 의해 이들 신경의 기능을 강화, 정상화함으로써 냉증에 강한 체질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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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30 11:52

1. 가려운 발

 

발이 가려우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난다. 가려움증은 사소한 질환 같지만 생활에 불편을 초래한다. 가려움의 가장 큰 원인은 무좀이다. 무좀은 피부에 백선균이라는 곰팡이가 감염되어 발생하며 발바닥, 발가락 사이, 발톱에 발생한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다.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잘 말리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움증이 일어나므로 보습 크림을 발라서 잘 관리 하도록 한다. 민간요법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며,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전문 의사의 상담을 받는다.

 

 

 

 

 

2. 갈라지는 발

 

건조 피부는 질병은 아니지만 생활에 불편을 안겨 주고 적지 않은 고통을 유발한다. 발의 피부에 부드러움이 상실되고 수분이 줄어들 때 나타난다. 유전적 원인이 많으며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진다. 건조한 발을 그냥 두면 피부가 갈라져 고통을 받는다. 발뒤꿈치 갈라짐이 가장 대표적이다. 겨울에 더욱 심하며 습진과 건선(마른 버짐)이 나타나 발의 피부를 거칠게 만든다. 발뒤꿈치의 만성적인 갈라짐은 갑상선이나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발이 건조한 사람은 늘 양말을 신고, 집에서는 약간 습하게 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물에 발을 20분 정도 담그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로션을 발라 준다. 뒤꿈치가 갈라질 때는 자기 전에 뜨거운 물에 20분 정도 담근 후 잘 건조시킨 다음에 부드러운 사포로 문지른다. 보습 크림이나 오일을 발라 주고 뒤꿈치만 랩으로 싼 후 다음날 아침에 풀면 부드러워진다. 또는 깨끗이 씻은 후 안티프라민을 바르고 랩으로 싼 후 1시간 정도 후에 풀어 줘도 효과가 있다.

 

 

 

 

3. 소아첨내반족

 

어린이의 다리가 휜 기형성 다리를 말하며 클럽풋(club foot)이라고도 부른다. 발에 나타나는 가장 흔한 선천성 기형으로 발의 앞쪽은 안쪽으로 휘어 있고 발뒤꿈치도 안쪽으로 휘어 있으며 발목 관절은 발바닥 쪽으로 휘어 마치 골프채 머리 부분과 같은 모양을 이룬다. 이 질환은 1,000명당 1~2명 정도로 발생한다. 남아가 여아보다 2배 더 높으며, 절반 정도에서는 양쪽 발 모두에 기형이 있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며 유전, 신경마비, 발달장애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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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16 11:55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뼈는 목에서부터 꼬리 부분까지 차곡차곡 쌓여 있는 벽돌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앞부분은 척추체가 디스크를 가운데 두고 평평하게 맞닿아 있고, 뒷부분은 그 사이로 척수 신경이 지나갈 수 있도록 고리 모양을 한 뼈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경을 둘러싼 반원형의 꼬리뼈가 위아래로 직접 맞닿으며 관절을 형성한다.

척추뼈의 안정성을 위해 서로 맞닿은 꼬리뼈의 좌우 양쪽에는 위아래로 돌기가 나와 있고, 이것이 위아래가 엇갈리게 연결되어 있다. 이처럼 양측 좌우에서 위아래로 돌기가 나온 부분은 가늘고 얇은데, 척추 분리증이란 바로 이것이 끊어진 것을 말하고 그로 인해 척추체가 앞으로 밀려나간 것을 척추전방전위증이라 한다.

 

 

 

 

척추뼈가 아래 뼈 앞으로 미끄러져 튀어나오면 척추의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 디스크에 과중한 부담이 가해지고,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느끼게 된다. 통증은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더 심해진다. 척추전방전위증은 주로 허리 쪽에 많이 방생하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나 협착증 등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다.

 

 

튀어나온 허리뼈 때문에 배가 나온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전방전위증은 뼈가 늙고 인대가 늘어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또 어렸을 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허리뼈의 일부가 부러져서, 분리된 뼈가 비장상적으로 앞으로 밀려 나오면서 생기기도 한다. 전방전위증을 가진 사람은 X-Ray나 CT촬영을 해 보면 뼈가 앞으로 튀어나온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전방전위증을 모두 4단계로 나누어, 1단계와 2단계까지만 추나요법의 치료 범위로 정한다. 1단계 전방전위증은 위뼈와 아래뼈 사이에서, 위뼈를 4등분했을 때 4분의 1 정도가 아래뼈에 비해 튀어나온 것을 말한다. 2단계 전방전위증은 4분의 2 정도가 튀어나온 것을 말하며, 여기까지는 추나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추나요법이란? 한의사가 수기법(손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는 법)을 통해 가하는 힘이 관절, 골격 또는 환자의 특정 부위를 교정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

치료를 할 때는 불안정한 척추를 안정시켜 더 이상 뼈가 밀려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근육과 인대를 튼튼히 하는 추나약물을 복용하면서 제자리를 벗어난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추나수기요법을 병행한다. 추나약물 치료를 통해 척추뼈 뒷부분의 끊어진 자리에 늘어난 인대가 강화되어 수축되고, 퇴행성 뼈의 염증이 사라지면서 연조직의 부종이 가라앉으면 통증 없는 정상 생활이 가능하다.

4분의3 정도가 튀어나온 3단계 전방전위증부터는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해서 나사로 고정을 해 줘야 한다. 하지만 수술을 했다고 해서 다 나은 건 아니므로 후유증을 줄일 수 있는 추나약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 튀어나온 허리뼈 내 손으로 교정하기

 

치아가 튀어나온 사람은 치과에서 교정기를 맞춰 오랜 시간 동안 교정을 하게 된다. 비뚤어진 골반이나 허리뼈도 치아처럼 교정할 수 있다. 평평한 바닥에 반듯하게 누운 뒤 무릎을 세운다. 그런 다음 5kg 정도 되는 쌀자루나 설탕, 모래주머니 같은 것을 배꼽 부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손바닥으로 누른다. 10초간 누르고 5분 쉬고 하는 동작을 5분 동안 반복한다. 아침저녁으로 10분씩, 3년 정도 꾸준하게 하면 튀어나온 뼈가 뒤로 완전히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만 좁아진 신경 구멍이 다소 커지면서 통증이 사라지게 된다.

 

                

 

또한 척추전방전위증 운동법과 병행으로 기능성이 좋은 편한신발, 편한구두를 신으면 효과가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브랜드도 있겠지만,

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브랜드는 엘파로스 기능성 수제화로 허리와 목, 어깨 등 여러가지 아프신 분들에게 탁월한 효능이 나타난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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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15 11:46

척추 측만증

척추는 관절끼리 연결되어 있으므로 한 곳에 탈이 나기 시작하면, 다른 부분도 마치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말썽이 생기기 쉽다. 척추의 만곡이 소실된 사람 중에는 간혹 척추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척추 측만증이 오기도 한다. 척추 측만증의 발병 원인은 유전적 요인이 크다는 설이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

 

 

척추 측만증이 생기면 육안으로도 한쪽 어깨가 솟아 있음을 알 수 있다. 허리와 다리의 통증도 통증이려니와 외관상의 문제 때문에 심적인 고통이 따른다. 주로 사춘기 여학생들에게 많이 발견되는데, 일단 성장이 끝나면 더 이상 나빠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치료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평소에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허리 병을 예방하는 것만이 최선의 치료라는 점을 명심하여야 한다.

 

 

서 있을 때는 항상 머리와 척추, 어깨와 골반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고, 앉아 있을 때도 의식적으로 허리를 의자에 깊숙이 넣어 바르게 앉도록 한다. 옆으로 누울 때는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 쿠션이나 베개를 넣으면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집에서 하는 치료법은 바로 누운 상태로 왼쪽 다리를 오른쪽 방향으로 올려 넘긴다. 이때 양손은 바닥에 대고 움직이지않게 지탱을 한다. 이 상태로 허리를 약간 비틀면서 5초간 멈췄다가 풀어준다. 한쪽에 10회씩 교대로 반복한다.

 

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07.15 10:49

척추 전만증

척추 후만증과는 반대로 척추 전만증은 허리 앞쪽이 지나치게 휘어져서 문제가 생긴 경우다. 등이 굽고 허리뼈가 정상보다 심하게 앞으로 휘어서, 뱃살이 별로 없는데도 마치 배를 쑥 내밀고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척추의 곡선인 만곡이 정상보다 앞쪽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요추와 우추를 이어주는 허리 뒤쪽의 관절들이 너무 꽉 끼어 서로 눌리면서 통증이 생긴다.

 

 

척추 후만증과 마찬가지로 평상시의 나쁜 자세와 생활 습관이 척추 전만증을 부추기는 주된 요인이다. 배가 많이 나온 사람이나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 임신으로 급작스럽게 체중이 불어난 임산부들의 경우, 허리 뒤쪽에 적잖은 부담이 가해지면서 척추 전만증이 되기 쉽다.

 

 

만일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허리 밑에 손을 넣었을 때 손이 헐겁게 들락날락거린다면 허리가 앞쪽으로 심하게 휘었다는 증거다. 오랜 시간에 걸쳐 생긴 증상을 일시에 고치겠다고 욕심 부리지 말고 병원 치료와 함께 평소 꾸준히 허리를 똑바로 펴 주는 운동을 해야 한다. 허리가 아픈데도 미련스럽게 통증을 참고 오랫동안 서서 일하게 되면 서로 닿는 관절들이 염증이 생기고 퇴행되기 쉬우며, 척추의 다른 부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거나 디스크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척추 전만증으로 인해 배가 나온 것처럼 보일 때는 허리를 펴 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똑바로 누운 상태로 두 무릎을 굽혀 배에다 대고, 양손으로 깍지를 끼어 무릎을 잡은 후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며 고개를 들어준다. 약 5초 동안 호흡을 멈추었다가 두 다리를 쭉 펴 주며 숨을 길게 내쉰다.

 

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