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건강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65건

  1. 2014.02.12 암의 조기 증상
  2. 2014.02.05 유행성 감기 치료법
  3. 2014.02.04 통풍의 치료법
  4. 2014.01.29 재미있는 발의 상식
  5. 2014.01.28 치질의 증세
  6. 2014.01.24 골다공증 예방법(2)
  7. 2014.01.23 무릎에 물이 차는 이유
  8. 2014.01.21 불임에 좋은 음식
  9. 2014.01.17 탈모 관리법
  10. 2014.01.16 치질에 좋은 좌욕
2014.02.12 17:22

 암의 조기 증상

1. 대변이나 소변이 불규칙해진다.

2. 상처, 종기, 궤양 등이 낫지 않는다.

 

 

3. 비정상적인 출혈이 보인다.

 

 

4. 굳은 덩어리 또는 혹이 유방이나 신체의 다른 부분에 생긴다.

5. 소화 불량이 생기고, 목으로 삼키기가 어렵다.

 

 

6. 사마귀나 반점이 현저하게 변한다.

 

7. 잦은 기침을 하거나 목이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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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2.05 14:28

유행성 감기 치료법

바이러스성 감기나 유행성 감기는 약으로 완치시킬 수 없다.

그러나 다음의 사항을 실천하면 병의 증세를 조절하고, 회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o 활동을 삼가고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o 과일 주스, 녹차, 수프(국) 등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한다.

 

 

o 열이 나고 두통이 생기면 아스피린, 타이레놀 같은 약을 복용하여 증세를 조절한다.

 

 

o 목이 아프면 미지근한 소금물로 목을 씻어 낸다.

 

 

o 만약, 고열이 계속되면 스펀지를 미지근한 물이나 알코올에서 적셔서 마사지 한다.

o 과일을 포함한 균형이 잡힌 건강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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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2.04 09:04

통풍의 치료법

약물과 식이 요법 그리고 수술이 효과적인 통풍 치료 방법이다.

 

 

통풍 치료제는 염증을 조절하고, 신체의 요산 배설 능력을 증진시키거나 신체의 요산 생산 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통풍 치료를 위한 식이 요법은 비만증이 있으면 체중 감량이 주목적이 된다.

 

 

 

동물의 신당, 간, 뇌 그리고 정어리와 안초비 등 요산을 많이 만들어내는 음식물의 섭취를 삼가고, 음주를 피하는 것이다.

 

 

 

통풍 칠에 있어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드물다.

통풍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일단 가라앉았다가도 재발하곤 한다.

이러한 증세가 반복되면 만성 통증을 수반한 불구를 초래할 수 있다.

 

 

혈액 요산치가 높으면 신장 결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통풍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관절 손상을 방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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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29 12:18

재미있는 의 상식

 

• 여성은 남성에 비해 4배 정도 발에 문제가 많다.

이는 여성들이 하이힐을 즐겨 신는 것과 연관이 있다.

 

 

• 대부분의 사람은 하루에 8,000보 내지 1만 보 정도를 걷는다.

따라서 사람은 일생동안 약 18만 6,000km를 걸으며 이것은 지구를 네 바퀴 이상 도는 것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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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발은 1km를 걸을 때마다 12톤의 압력에 의해 아래로 몰 린 피를 심장을 향해 다시 위로 뿜어 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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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28 12:01

치질의 증세

• 치질은 반드시 통증을 수반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가렵고 따가운 증세를 나타낸다.

치질로 인한 통증은 배변할 때, 암치질이 항문 밖으로 돌출했을 때, 수치질이 발생했을 때 느낀다.

 

• 배변할 때 나타나는 출혈은 치질뿐만 아니라 대장암이나 궤양일 수도 있다.

 

 

만약 혈색이 붉으면 치질, 그리고 검은색이면 상부 소화관에 관련된 질환으로 추정할 수 있다.

• 배변 습관이 달라져서 변비나 설사가 계속 되거나 가끔 교체되기도 한다.

• 항문 주위가 붓는다(치질인 경우가 많지만 감염성 질환일 수도 있다.)

• 항문 밖으로 돌출물이 나타난다.

 

수치질 또는 암치질이 항문 밖으로 밀려나온 것으로 초기 암치질인 경우에는 손가락으로 다시 밀어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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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24 17:25

골다공증 예방법(2)

 

1. 체중 지탱 운동

어느 연령층이건 상관없이 체중을 지탱하면서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평생 동안 꾸준히 해야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운동으로는 빠르게 걷기, 뛰기, 역기, 테니스 등이 있다.

 

 

이러한 운동은, 특히 폐경이 된 여성들의 뼈의 강도를 효과적으로 향상시켜준다.

반면에 자전거 타기 등은 이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 효과가 적은 운동이다.

 

2. 호르몬 투여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성이 높은 여성, 즉 조기에 폐경이 찾아 온 여성이나 수술로 인하여 폐경이 된 여성에게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요법을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리고 호르몬의 분비가 적은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면 뼈세포의 상실을 저지할 수 있다.

호르몬 요법은 반드시 전문의사와 상담해서 실시해야 한다.

 

3. 금연, 금주

담배를 끊거나 술의 과음을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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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23 13:47

무릎에 물이 차는 이유

무릎이 아픈 경우에 관절에 물이 찬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퇴행성 슬관절염이나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 모두에게서 나타납니다.

 

무릎관절이 관절포라는 주머니로 싸여 있다는 것은 앞서 말씀드린바 있고, 관절포는 튼튼한 섬유질의 주머니와 그 안쪽에 잇는 활액막이라는 부드러운 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관절포 속에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관절액이 들어 있으며, 관절연골에는 혈관이 지나지 않기 때문에 이 관절액이 관절연골에 영양을 보급하거나 노폐물을 흡수하는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관절연골이 닳아 변형되거나, 여타의 다른 원인으로 관절내에 염증이 생기면 활액막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게 되어 관절액이 과잉으로 분비됩니다.

활액막의 기능이 떨어지면 이렇게 분비된 관절액을 흡수하는 조직의 능력이 저하되어서 관절포 속에 관절액이 고이게 됩니다.

 

이 현상이 ‘물이 차는’ 상태이며 의학적으로는 ‘관절수종’ 이라 합니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에게 무릎에 물이 많이 차면 그 물을 빼는 치료법을 실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환자는 물 빼기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릎에서 일단 물을 빼내면 또다시 물이 차는 경우, 계속 습관적으로 물을 빼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릎의 물을 빼는 일은 응급조치로써 통증이 심하거나 무릎통증의 원인이 될 경우에는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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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21 17:27

 

불임에 좋은 음식

불임에 좋은 호두

 

이집트에서 인도까지 대제국을 세운 알렉산더 대왕은 호두광이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정복전쟁 와중에도 늘 호두를 마차에 싣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중국 청나라 말기에 천하를 호령했던 서태후도 호두로 만든 음식을 즐겨 먹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단지 정치적인 모략과 권력만으로 유명했던 게 아니고, 아름다운 외모와 고왔던 피부로도 유명했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이 즐겨 먹은 걸 보면 분명 호두는 좋은 견과류입니다.

우선 호두는 신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서의 신장은 소변을 걸러내는 콩팥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요, 인체의 호르몬을 조절하고, 생식 능력을 나타내고, 생명 활동의 기본이 되는 물질인 ‘정精 ’을 간직하는 장기를 말합니다.

신장이 약하면 허리에 통증이 생기고 허리가 자꾸 앞으로 구부러집니다.

 

주로 노인들 허리가 아픈 경우는 신장 허약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신장 기능이 약해지면 남자들의 경우엔 정액이 쉽게 빠져나가는 증상이 나타나고, 발기력이 떨어지며, 소변이 자주 마려워집니다.

여성들은 생리가 일찍 끊기고 생리 양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또 기억력이 떨어지고, 치아가 약해지며, 뼈가 약해지는 증상들도 나타납니다.

호두는 또 폐를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평소 숨이 차고 마른기침이 나는 사람들은 호두를 먹으면 한결 증세가 나아집니다.

 

▛동의보감▟에 보면 호두는 그 성질이 덥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서너 개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에 거둬들인 호두는 인위적인 방법을 쓰지 않는 한 여름까지 보관하기 어렵습니다.

자연이 정한 타이밍대로 제철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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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7 15:09

탈모 관리법

머리카락이 자라기 좋은 두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첫째,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일주일에 3~4번씩 술을 마시고 안주로 고기를 즐기며, 평소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결국 머리가 벗겨지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므로 술과 담배를 끊고, 철저하게 곡식과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하며,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면 얼굴에 흐르던 개기름도 사라지고, 가늘었던 머리카락도 다시 굵어지며, 머리가 벗겨지는 속도도 늦춰질 것이다.

 

스트레스도 잘 풀어야 한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탈모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머리로 혈액을 몰리게 하고, 또 어깨 근육과 두피를 긴장시켜서 머리의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그렇게 되면 머리가 뜨거워지고, 피지도 과도하게 분비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는 불면증을 부르기도 하고, 입맛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또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달고 기름진 음식을 당기게 하여 결국 기혈 음양의 밸런스를 깨트리게 한다.

성생활도 과도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과도한 성생활은 신장의 정기를 소모시켜서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모자도 쓰지 말아야 한다. 숱이 적은 머리를 가리려고 모자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탈모증을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모자를 쓰면 바람도 통하지 않고, 머리의 열도 발산되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쉽게 빠진다.

이처럼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탈모 예방의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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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1.16 13:53

치질에 좋은 좌욕

치질이 생기면 무조건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질 초기에는 배변 습관을 바로잡고 , 몸 컨디션을 회복하며, 동시에 좌욕을 열심히 해주면 얼마든지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좌욕을 하는 요령은 따뜻한 물을 세숫대야에 받아서 엉덩이를 담그고 있으면 됩니다.

 

 

 

단,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좌욕을 하면 항문 쪽의 혈액 순환이 방해되기 때문에 큰 성과를 볼 수 없습니다.

양변기에 걸쳐 놓고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의료기 상사나 대형 약국에서 파는 좌욕용 대야가 가장 편합니다.

좌욕을 할 때 물의 온도는 대략 39~40℃ 정도가 적당하고, 시간은 5~10분 정도 하면 됩니다.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번 정도 하면 좋습니다.

좌욕을 하면 항문 쪽으로의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항문의 상처가 빨리 아물고, 치핵이 풀어지고, 또 항문 괄약근의 긴장도 풀어져 통증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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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