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2.12 암의 조기 증상
  2. 2014.02.05 유행성 감기 치료법
  3. 2014.02.04 통풍의 치료법
2014.02.12 17:22

 암의 조기 증상

1. 대변이나 소변이 불규칙해진다.

2. 상처, 종기, 궤양 등이 낫지 않는다.

 

 

3. 비정상적인 출혈이 보인다.

 

 

4. 굳은 덩어리 또는 혹이 유방이나 신체의 다른 부분에 생긴다.

5. 소화 불량이 생기고, 목으로 삼키기가 어렵다.

 

 

6. 사마귀나 반점이 현저하게 변한다.

 

7. 잦은 기침을 하거나 목이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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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2.05 14:28

유행성 감기 치료법

바이러스성 감기나 유행성 감기는 약으로 완치시킬 수 없다.

그러나 다음의 사항을 실천하면 병의 증세를 조절하고, 회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o 활동을 삼가고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o 과일 주스, 녹차, 수프(국) 등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한다.

 

 

o 열이 나고 두통이 생기면 아스피린, 타이레놀 같은 약을 복용하여 증세를 조절한다.

 

 

o 목이 아프면 미지근한 소금물로 목을 씻어 낸다.

 

 

o 만약, 고열이 계속되면 스펀지를 미지근한 물이나 알코올에서 적셔서 마사지 한다.

o 과일을 포함한 균형이 잡힌 건강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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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4.02.04 09:04

통풍의 치료법

약물과 식이 요법 그리고 수술이 효과적인 통풍 치료 방법이다.

 

 

통풍 치료제는 염증을 조절하고, 신체의 요산 배설 능력을 증진시키거나 신체의 요산 생산 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통풍 치료를 위한 식이 요법은 비만증이 있으면 체중 감량이 주목적이 된다.

 

 

 

동물의 신당, 간, 뇌 그리고 정어리와 안초비 등 요산을 많이 만들어내는 음식물의 섭취를 삼가고, 음주를 피하는 것이다.

 

 

 

통풍 칠에 있어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드물다.

통풍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일단 가라앉았다가도 재발하곤 한다.

이러한 증세가 반복되면 만성 통증을 수반한 불구를 초래할 수 있다.

 

 

혈액 요산치가 높으면 신장 결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통풍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관절 손상을 방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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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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