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31 11:17

축농증에 좋은 백목련 꽃봉오리

 

백목련은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목련과의 낙엽 교목으로, 조선시대 선비들은 춘정을

 자극하는 속물적인 근성을 가진 나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백목련을 임금에 대한 충절의 표현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백목련 꽃봉오리는 모두 북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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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백목련을 ‘북향화’ 라고도 부릅니다.

백목련의 꽃봉오리는 신이라는 약재로 쓰이는 데 콧병, 특히 축농증에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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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 꽃봉오리 말린 것을 끓여서 자주 마시거나, 말린 백목련 꽃봉오리에 우유를 붓고

 

 끓여서 그 즙을 콧속에 떨어뜨리면 공기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염증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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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30 12:03

눈에 좋은 녹차 잎과 천일염

우리 몸에 두루두루 좋은 녹차는 눈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합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천일염과 만났을 때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요령은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녹차 잎을 물에 넣고 팔팔 끓입니다.

그런 다음 천일염을 조금 넣고 차게 해서 이 즙을 거즈에 적서 안검 부위를 닦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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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이 피로할 때 눈곱이 잘 끼거나 충혈이 잘 되는 분 있지요? 그런 분들이 하면 큰

 효험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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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28 11:38

다래끼 대처법

다래끼는 초기에 진압만 잘 해도 고름이 생기기 전에 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물론 한약을 써서 치료해야 하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몇 군데 경혈점을 바늘로 따서 피를 빼면 된다.

엄지손톱에는 소상이라는 경혈점이 있다.

 

엄지손톱의 뿌리 쪽에 손톱의 가로선과 세로선이 만나는 지점이 있는데, 그곳에 점을 찍었을 때 안쪽과 바깥쪽 두 지점 중 안쪽 점이 바로 소상이라는 경혈점이다.

엄지발톱도 똑같은 방식으로 은백이라는 경혈점을 찾아, 이 두 곳을 깨끗한 바늘로 살짝 따서 피를 내주면 염증이 진행되지 않고 사그라든다.

 

또 코끝이나 귀 꼭대기 끝을 가볍게 피를 내줘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염증이 진행돼서 고름이 잡힐 때는 빨리 고름을 빼줘야 한다.

▛동의보감▟에 보면 다래끼가 났을 때 눈썹을 뽑으면 낫는다고 써 있는데, 아무 때나 눈썹을 뽑는다고 낫는 것이 아니다. 눈썹을 뽑으면 좋아지는 경우는 고름이 잡히고 있을 때이다.

고름이 잡힌 부위에 있는 속눈썹을 뽑으면 고름이 바깥으로 흘러나오는 길이 열려 다래끼가 빨리 나을 수 있다.

눈썹이 자라는 털구멍은 바로 피지가 분비되는 피지샘인데, 눈썹을 뽑는 방법은 이곳에 염증이 생겼을 때 통하는 방법이다.

고름이 잡혔을 때 침으로 고름 잡힌 부위를 터뜨려서 깨끗하게 짜는 방법도 좋다.

또 따뜻한 찜질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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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곪은 부분은 빨리 도려내야 만사형통이듯, 다래끼도 빨리 곪아서 빨리 고름을 빼야 빨리 나을 수 있다.

▶ 다래끼에 좋은 산초

추어탕 집에 가면 탁자 위에 향이 독특한 향신료가 놓여 있습니다.

그 가루는 산초라고 불리는 향신료인데요,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고 아울러 식욕을 돋우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민간에서는 피부병에 효능이 있다 하여 옻이 올랐을 때 산초 잎을 달인 물로 목욕을 하면 잘 낫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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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의 통증을 가라앉히고 다래끼처럼 염증이 있는 눈병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익지 않은 푸른 산초 열매를 넣어 밥을 지어 먹거나, 잘 익은 산초 열매를 1주일 정도 햇볕에 바짝 말려 1회 20알씩, 하루 세 번 복용하면 부기가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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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27 13:15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감초상식

한때 구기자가 불로장생의 명약으로 알려지면서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떤 장수촌에 우물이 하나 있었는데, 그 우물가 곁에 구기자나무가 서 있었고, 그 뿌리가 우물 근처에 닿아 있는 것을 보고 졸지에 장수약으로 뜨게 된 것이지요.

 

실제로 ▛동의보감▟을 보면 구기자는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양기를 북돋아주고, 피곤할 때 기운이 나게 하며, 얼굴빛을 젊게 하고, 흰머리를 검게 하고, 눈을 밝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고, 오래 살 수 있게 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구기자가 몸에 좋다는 의미겠지요.

구기자는 주로 간장과 신장의 기능이 약할 때 쓰이는 약으로, 노인들이 기력이 쇠해져서 허리나 무릎이 시릴 때 사용하면 좋은 약입니다.

특히 음기를 보하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때문에 간장의 음기가 부족하여 생기는 안구건조증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구기자는 간의 음기를 북돋아주고, 눈물이 잘 생길 수 있도록 도와 눈물이 말라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랍니다.

또 눈을 조절하는 근육의 힘을 북돋아주기 때문에 눈을 밝게 하는 효험이 있습니다.

 

 

▶ 복용하는 방법

구기자 열매를 말린 것을 구입한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그리고 물 1L에 구기자 40g 정도 넣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약한 불로 달입니다.

그 물을 수시로 차처럼 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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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24 10:51

안구 건조증의 생활 요법 ( 1 )

무엇보다도 안구건조증에 걸리지 않도록 생활을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첫째,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

매운 음식이나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은 몸에 열을 발생시키고 진액을 마르게 하는 성질이 있다. 반면 새콤하고 신 음식은 간장의 열을 식혀주고 진액을 돋우는 성질이 있다.

 

신맛이 도는 과일이나 자연 발효식품을 먹으면 눈물이 마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물을 하루에 8~10잔 정도씩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또 기름진 음식, 술, 커피, 녹차, 인스턴트 가공식품 등도 진액을 마르게 하고 열이 생기게 하는 음식이므로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주변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겨울이 되면 여기저기서 난방기를 틀어대는데, 그러다 보면 주변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눈이 쉽게 마르게 된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가급적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셋째,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가 마른다는 얘기를 종종 하는데, 맞는 말이다. 스트레스는 진액을 마르게 하고, 몸을 흥분 상태로 만들어 눈물을 마르게 한다. 초조해지면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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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23 15:06

눈의 피로를 푸는 방법

눈의 피로를 풀려면 눈의 안식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몸이 피로하면 휴식을 위해야 하듯 눈도 휴식이 필요한 법이다.

 

그러나 막상 실천하려면 만만치 않다. 일도 해야 하고 인터넷도 해야 하고, TV도 봐야 하고, 온통 눈을 써야 할 일 천지다. 그러므로 굳은 결심으로 눈의 피로를 막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중간에 자주 쉬는 것도 좋다. 만약 50분 동안 일이나 공부를 했다면 10분정도는 가벼운 산보를 하면서 편안하게 먼 산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

눈이 밝아지려면 혈액을 통해 눈에 영양이 원활하게 공급되어야 한다. 그런데 목과 어깨가 굳어 있으면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눈에 영양이 잘 공급되지 않으므로, 틈틈이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눈 주위의 경혈점을 꾹꾹 눌러주는 것도 좋다. 눈의 안쪽에는 정명, 눈의 바깥쪽에는 동자료가 있고, 눈썹의 안쪽끝에는 찬축, 눈썹의 한가운데는 어요, 바깥쪽은 사죽공이라는 경혈점이 있다. 그리고 눈동자 바로 밑의 뼈 부분에는 승읍이라는 경혈점이 있다. 이 여섯 개의 경혈점들을 손가락으로 잘근 잘근 마사지만 해줘도 눈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일하다가 잠깐 잠깐 쉬면서 1~2분정도만 해도 피로하던 증상이 개선된다.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을 눈 주위에 덮은 채로 마사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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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건강하게 하려면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좋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동물의 간, 치즈, 버터, 달걀노른자 등이 있으며, 비타민A의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는 당근, 늙은 호박, 시금치 등이 있다.

 

특히 동물의 간은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동의보감’에도 나와 있는 데, 밤눈이 어둡거나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험이 있다고 하였다.

 

결명자차도 좋다.

예로부터 결명자 차는 눈의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름도 ‘밝음을 결정해 준다’ 하여 결명자다. 결명자 차를 매일 꾸준히 마시면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 데 좋고, 간장이 과열되지 않도록 해준다.

 

단 결명자는 가급적 볶아서 먹는 것이 이롭다. 결명자는 찬 성질을 가진 약재이기 때문에 장기간 먹을 경우 몸을 차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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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20 09:19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을 때 살펴봐야 할 증세 (2)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고 울 때는 체온과 배설물을 우선 살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르는 등의 단순한 사항이 아니라면 장중첩증, 탈장 등의 위급한 상황일 수도 있고 급성감염성 질환이나 타박상 등에 의한 극심한 통증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른 불편은 없는지 살펴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준다.

 

 

1. 타박상ㆍ염좌일 때

아이가 몸을 움직이거나 엄마가 만질 때마다 자지라지듯이 울면 타박상이나 삔 데는 없는지 살핀다.

낮에 놀면서 어딘가 세게 부딪혔거나 넘어졌을 경우인데 겉으로 보이는 상처는 없지만 내부의 작은 혈관들이 터져 조금씩 부어 오르고 멍이 들어 통증을 느끼게 된다.

 

먼저 찬 물수건이나 얼음 주머니 등으로 찜질을 해주고 부기와 통증이 가라앉으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온찜질을 해준다.

응급처치 후 정형외과로 가 정확한 검진을 받아야 한다.

 

 

2. 경련ㆍ발작일 때

심하게 울던 아이가 갑자기 울음을 멈추고 팔 다리가 뻣뻣해지며 눈이 돌아가거나, 팔 다리를 떨거나 흔드는 경우, 몸의 일부만 흔들거나 떠는 경우도 있고 멍해진 채 이상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증상이 다양하듯 경련의 원인 또한 다양하므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경련 증상은 대개 수분 안에 끝이 난다.

만약 15분 이상 경련이 지속되면 그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

또 경련 증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병원으로 가야 한다.

 

3.. 경련을 일으켰을 때의 처치법

⦁ 당황하지 말고 주위의 위험한 것을 치운다

⦁ 토물이나 침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리거나 엎드리게 한다.

⦁ 혀를 깨물 위험은 없으므로 입 안에 억지로 무엇을 집어 넣지 않는다.

⦁ 열이 높으면 미온수로 찜질을 해주며 입을 억지로 벌려 해열제를 먹이려 하지 않는다.

⦁ 경련 상태, 지속시간 등을 잘 살펴 병원 진료시 알려주는 게 좋다.

 

⇒ 아이가 경련을 일으켰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토물이나 침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서둘러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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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18 14:12

아기가 걸리기 쉬운 병 (3)

● 생후 6개월경까지 많은 병

1. 홍역

감기 증세가 나타났다가 열이 내린 다음 다시 열이 오른다.

이때는 온몸에 걸쳐 빨갛고 작은 좁쌀 같은 것이 나타난다.

눈곱이 끼고 기침도 심해지며 몸이 축 늘어져 기운이 없다.

 

 

 

⇒ 이상하다고 느낀 즉시 병원으로 가 진단을 받고 전염되므로 걸리지 않은 아이와는 격리 시킨다.

예방접종을 받아둔다.

 

 

 

2. 백일해

밤중에 특히 콜록거리는 기침이 심해지고 얼굴이 새빨개져서 심하게 기침을 한다.

호흡이 괴로워 보인다.

구토를 하거나 콧물이 흐르기도 한다.

 

 

 

⇒실내의 먼지나 곰팡이 등을 제거하고 밤에는 습도를 높여 기침이 가라앉도록 해준다.

 

 

 

3. 수두

열이 나고 빨간색의 발진이 튀어나오며 통증이 있다.

발진은 수포로 변한 후 딱지가 된다.

가려움이 심하다

 

 

 

⇒ 해열제로 열을 내리게 한 다음 로션을 발라 발진을 억제한다.

 

이때는 긁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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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17 07:57

 아기가 걸리기 쉬운 병 (1)

● 생후 6개월경까지 많은 병

① 유문협착증

태어나서 2, 3주경부터 젖을 먹을 때나 먹은 뒤 토한다.

체중이 늘지 않는다

 

 

⇒ 진찰을 받도록. 얼굴을 옆으로 돌려 눕힌다.

② 폐렴

기침이 오래도록 계속되고 고열이 있다.

호흡이 가쁘고 감기가 악화되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 겨울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

 

 

⇒ 어린 아기일수록 위험하다.

즉시 병원으로!

집에서 치료할 경우에는 습도조절이 필수.

③ 돌발성 발진

3, 4일 정도 고열이 있다가 열이 내리면 온몸에 튀어나오지 않는 선홍색 발진이 생긴다.

머리의 임파선이 붓는다.

보통 회복되는데 일주일 정도 걸린다.

 

⇒ 일단 아이가 열이 심하면 해열을 시켜준다.

중증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

④ 장중첩증

자주 토하고 안색이 좋지 않다.

아기가 우유를 먹자마자 토하고 많이 운다.

혈변을 보기도 한다.

 

 

⇒ 서둘러 병원으로 가야 한다.

⑤ 세기관지염

열이 나고 안색이 나빠진다.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숨쉬기를 괴로워한다.

입술이 보라색으로 변한다.

 

 

⇒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데려가 진찰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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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2.16 11:14

아기 이런 기침 증세일 땐 병원에 간다

기침을 한다고 바로 병원으로 데려가는 것은 조금 성급한 일이지만 다음과 같은 증세를 보일 때는 병원으로 간다.

ㆍ 38℃ 이상의 열이 나며 콧물을 흘린다.

 

 

ㆍ 갑자기 심하게 기침을 하며 눈을 희번덕거린다.

ㆍ 호흡이 빠르다.

ㆍ 밤중에 심하게 기침을 하면서 잠들지 못한다.

 

 

ㆍ ‘푸푸’ 소리를 내는 기침을 한다.

ㆍ 안색이 창백하고 칭얼거리며 보챈다. 얼굴이 새빨개지며 기침을 한다.

 

 

ㆍ 한숨 섞인 호흡을 하며 개가 멀리서 짖는 듯이 컹컹거리며 기침을 한다.

ㆍ 하루에도 몇 번씩 심하게 기침을 하며 한 번 시작하면 그칠 줄을 모른다.

 

 

ㆍ 2주 이상이나 콜록거리는 마른기침을 계속한다.

ㆍ 기침이 심하고 토하기도 한다.

 ㆍ 그렁그렁 가래가 끓는 소리를 내며 호흡이 곤란해 보인다.

 

 

어깨로 숨을 쉬거나 콧방울을 벌름거리며 호흡을 하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 어머니가 해야 할 응급처치

ㆍ 심하게 기침을 계속할 때는 아기를 세워 안고 등을 가볍게 두드리거나 문질러 준다.

ㆍ 방안에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높여 준다.

 

 

ㆍ 실내온도는 18~22℃를 유지하고 1~2시간마다 창문을 열러 환기를 시켜 준다.

ㆍ 보리차나 주스 등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가래가 부드럽게 나올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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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집안에 먼지나 곰팡이, 진드기 등을 없애고 침구도 빨거나 햇볕에 말려 곰팡이를 없애고 살균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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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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