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30 13:35

       가래가 나올 때의 생활수칙

⦁담배를 피운다면 반드시 끊는다.

 

⦁사람이 많은 곳, 먼지가 많은 곳에는 가지 않는다.

 

 

⦁집안 환경을 청결히 하고 환기를 자주 해준다.

 

 

⦁수분 섭취를 늘리면 가래가 묽어지고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온도 변화가 크면 호흡기를 자극하게 되므로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생활태도를 갖는다.

 

 

⦁집안 공기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가습기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너무 크게 웃거나 울거나 소리지르는 등 목을 상하게 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복식호흡으로 횡경막의 운동을 증가시키면 폐기능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면과 운동, 균형잡힌 식사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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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9 11:04

        가래가 생길 때 가정에서 다스리는 법 (2)

1. 폐 계통의 병으로 생기는 가래

폐 기능이 약해져 잔기침도 자주 나고 가래도 끓으며 괜히 열이 오르고 식은땀도 나는 사람에게는 자라가 좋다.

 ⦁ 방법 1 : 자라를 푹 고아 먹고 껍질을 말려 식초에 불린 다음 굽는 과정을 몇 차례 반복 하여 가루를 낸다. 이 가루를 따뜻한 물에 풀어 차처럼 마시면 효과를 본다.

 

 

⦁ 방법 2 : 한편 호흡기가 약해 만성적인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돼지족발 과 오리고기를 함께 삶아 먹으면 좋다. 강장, 강정식품으로 알려진 장어는 담배에 들어 있는 암 촉진 인자를 억제하여 폐암을 예방한다.

 

 

 

 

 

⦁ 방법 3 : 감기나 기관지염이 오래 되면 고열과 기침, 가래를 동반한 폐렴으로 악화되기 십상이다. 이때는 비타민 A와 C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게 좋은데, 그 대표적 인 음식이 단호박꿀찜이다.

 

 

호박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목구멍과 기관 지 점막을 강화해 폐렴을 예방한다. 씨를 파낸 호박에 꿀 1컵을 넣고 꼭지를 뚜껑 삼아 덮어 푹 찐 다음 그대로 먹거나 즙만 받아서 먹는다. 몸의 면역성이 떨어졌을 때 나타나는 만성질환인 폐결핵에는 오리고기가 좋다. 영양가가 높아 기력을 보해주며 독이 전혀 없이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 이다.

2. 기관지 계통의 병으로 생기는 가래

⦁방법 1 : 기관지가 약해 걸핏하면 감기에 걸리고 기침, 가래가 끓는 사람이라면 민들레 뿌리를 달여 마시면 좋다. 꽃이 피기 전 민들레의 어린 순을 나물로 무쳐 먹거 나 국에 넣어 먹기도 한다.

 

 

⦁ 방법 2 : 도라지는 기관지가 약한 사람들이 반찬으로 늘 먹기에 좋다. 또한 더덕생즙도 좋다. 마른 더덕을 푹 고아서 그 물을 계속해서 마시면 기관지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이밖에 영지를 상복하는 것도 좋다. 요리를 할 때 소스에 영지 끓인 물 을 넣거나 해서 평소에 많이 사용하고 영지버섯을 물에 우려 보리차 대신 수시 로 마시는 것도 좋다. 살구씨 기름은 예로부터 ‘진해거담’에 효과가 있는 것으 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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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8 10:53

        가래의 색깔에 따라 알아차리는 호흡기 질환

● 무색투명하거나 반투명한 것

보통 감기나 급성기관지염, 만성기관지염 중에서 세균감염이 없는 것, 그리고 천식에서 볼 수 있다.

 

● 누런색일 때

세균 감염이 있어서 세균과 싸우기 위해 집결한 백혈구와 조직의 세포 같은 것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누렇게 보인다.

만성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세기관지염, 폐렴 등의 질병에서 보인다.

 

 

폐렴

● 녹색일 때

인플루엔자 간균과 녹농균 감염 때 보인다. 인플루엔자 간균은 만성기관지에 감염되기 쉬운균으로 대표적인 세균이다.

 

인플루엔자간균

● 붉은색일 때

기관지확장증과 폐렴 때 보이는 혈담이다.

 

기관지확장증

 

● 쇠의 녹빛깔이거나 벽돌색일 때

기관지확장증이나 폐렴 때 보이지만, 특히 폐암 때 색깔이 나오곤 한다.

최초의 증상으로서 이런 혈담이 나오면 폐암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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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7 14:18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과 증세 및 예방치료법

① 원인 : 식도 괄약근이 헐거워졌다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과 펩신 등 산성 위액이 식도로 역류함으로 인해 식도 안의 세포를 자극해 염증이 생긴 상태.

정상인의 경우에는 식도 하부의 괄약근이 역류를 막아주지만 위산의 양이 너무 많거나 괄약근이 헐거워지면 역류가 생긴다.

 

식도 하부의 괄약근에 이상이 생긴 식도열공탈장이나 위의 분문을 절제한 경우에 잘 나타나는 증상이다.

② 증세 : 상복부가 타는 듯이 아프다

가슴의 아래쪽이나 배 윗부분에 통증이 느껴진다. 소화성 궤양과 구별하기가 힘든 경우도 많다.

 

통증이 목, 어깨, 팔로 퍼지기도 한다. 염증으로 인해 식도가 좁아진 경우 가슴 속에 덩어리가 걸린 것처럼 느껴지고 덩어리가 넘어갈 때 통증을 느끼게 된다.

③ 치료 : 약물요법으로 안 되면 수술한다

진단을 위해 식도의 X선 사진을 찍거나 식도경으로 식도 안을 들여다보거나 식도 점막의 일부를 떼 내어 조직검사를 한다.

 

식도의 운동 상황을 알기 위해 압력을 제거하거나 영화촬영을 해서 관찰하기도 한다. 제산제나 자율신경차단제 등의 약물요법을 쓰는데 그래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으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역류는 선 자세보다 누운 자세에서 그리고 배의 압력이 높아지거나 배를 심하게 압박하는 옷을 입었을 때 더 잘 일어난다.

▶ 집에서는 이렇게 ㆍㆍㆍㆍ

역류가 될 수 있는 요인들을 제거해 준다. 즉 위산과다가 되지 않도록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는 식품을 섭취한다.

율무차, 굴껍질이나 조개껍데기 등을 차로 끓여 마시면 제산작용을 하므로 좋다.

 

체중을 조절하고 술, 담배를 끊는다.

누울 때 증세가 심해지면 머리를 높여준다.

과식하지 말며 특히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 밖에도 거들이나 꽉 죄는 팬티 스타킹 등 허리를 강하게 죄는 옷은 입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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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6 08:47

       류마티스성 관절염 원인 및 예방ㆍ치료법

① 원인 :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으로 추측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원인은 아직 불명이다.

일종의 자가 면역질환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밖에 유전설, 또는 바이러스, 마이코플라스마 등에 의한 직접 감염설 등이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기후나 정신적, 신체적 손상 같은 것도 원인적 요소의 일부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만성 질병이나 스트레스가 반복될 때 이 질환이 악화된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물렁뼈가 침식당하고 관절 사이가 좁아지게 된다. 또 뼈 역시 파괴된다. 관절막과 인대는 굳어져서 쪼그라지거나 늘어나게 된다. 또 새로운 거친 섬유조직(판누스)이 형성된다. 결국 관절은 변형이 생겨 운동이 제한되며 통증과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된다.

② 증세 : 피로감과 종창이 따른다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땀을 자주 흘리나 열은 나지 않는다.

 

 

관절의 동통과 아울러 서양 배 모양으로 붓는 종창이 생기기도 하며 처음에 손가락 관절에서 시작하여 점차 많은 큰 관절을 침습한다. 심해지면 관절에 물이 차는 관절수종이 되기도 하고 강직되어 전혀 못 움직이는 관절이 된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환자는 거동조차 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③ 치료 : 장기간 인내심을 가지고 투병해야 한다

극악의 합병증이 없는 한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며 증상이 호전되거나 악화되는 시기가 교대로 나타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장기간 인내심을 가지고 투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받아 약을 써야 하며 약물요법 외에 동통과 종창이 있는 부위에 온습포, 전신온욕이나 맛사지, 초음파나 온열기 치료, 수중 맛사지, 안마 등 물리요법을 겸하면 통증완화 효과가 크다.

 

이 밖에도 류마티스는 차고 습한 기후에서 더 악화되므로 온화한 지방으로 옮겨 가 치료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며 변형된 관절에 대한 수술적 치료도 있다.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과로를 피하며 가능하면 점심 식사 후에도 30~1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과 영양분의 섭취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은 장기간 인간을 괴롭히는 질병이므로 비타민 B군이나 비타민 C가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로 만든 주스나 해바라기씨, 현미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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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5 12:48

 스트레스 푸는 방법 (1)

운동법

운동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체내의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낸다.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동작을 반복하는 동안 피로와 긴장이 풀어져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이다. 적어도 1주일에 두 번 정도 좋아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한다.

 

▷ 스트레스는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질병을 초래할 수도 있다. 운동, 목욕, 음악감상, 식이요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선택해서 시행하도록.

● 수면법

매일 7~9시간 가량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불면증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낮잠은 될 수 있는 대로 피하고 취침 시간에 카페인이 든 음료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에 운동하는 것도 순환기나 신경계를 자극하는 일이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양치질, 세안, 자명종 시계 맞추기 등 정해진 취침 의식을 확립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음악요법

자기가 선호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 좋으나 클래식이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좋다. 상황에 따라 다음과 같은 음악을 들어 본다.

ㆍ평온한 아침을 맞는다 - 바흐의 “브란덴부르크협주곡”, 헨델의 “수상의 음악”, 베토벤의 “전원”

ㆍ복잡한 전철에서 듣는다 -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제9번”, 그로훼의 “그랜드캐니 언”,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

ㆍ기분 전환을 위해 -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바그너의 “탄호이저”, 홀스트의 “혹성”

 

 

ㆍ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 라벨의 “볼레로”, 헨델의 “메시아”

ㆍ피곤할 때 - 바흐의“ 마태 수난곡”,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기타곡 “금지된 장난”

ㆍ불면일 때 - 마리의 “대지의 노래”, 로드리고의 “아랑훼스의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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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4 13:35

       기침ㆍ가래를 다스리는 민간 치료법

● 기침이 심하고 가래가 끓는 증세일 때

진피나 유자가 좋다. 누런색의 가래가 끼고 열이 있을 때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는 무 또는 동아, 배, 해조류, 감 들을 먹는다. 무는 삶거나 달여서 먹는 것보다 생즙을 마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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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기침이 나오고 끈끈한 가래가 있을 때

배, 무, 백합뿌리, 비파 잎 등이 잘 듣는다. 비파 잎은 뒷면의 잔털을 칫솔로 깨끗이 닦아내고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서늘한 곳에서 말린 후 부수어 약으로 쓴다. 이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붓고 진하게 우려낸 다음, 차 대용으로 꾸준히 마시면 마른기침은 가라앉는다.

 

▶ 기침을 다스리는 식품으로 꿀, 무, 배, 마늘, 파 등이 있다.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무나 배는 즙을 내어 먹고 비파 잎은 말렸다가 가루를 내어 차대신 마신다.

 

 

● 한기가 들거나 묽은 색의 가래가 나올 때

마늘, 생강, 파, 진피, 호도 등을 자주 먹으면 좋다. 은행은 기침과 가래를 가라앉히지만, 날 것은 중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삶거나 구워서 먹어야 한다. 삶은 은행이라도 15세 이상일 경우에는 하루 8~10알, 15세 이하일 경우에는 하루 5알 미만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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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3 23:02

           폐렴의 원인 및 예방ㆍ치료법

① 원인 :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일어난다

폐렴이란 폐포를 포함한 기관지 말초 부분인 폐실질에 염증이 일어난 상태로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일어난다.

세균성 폐렴의 50~80%는 폐렴구균에 감염된 경우이며 약 5%은 포도당구균에 의한 것으로 인플루엔자나 홍역 등의 합병증으로 일어난다.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도 있는데 인플루엔자, 아데노 바이러스 등이 원인균이다.

 

② 증세 : 한기, 발작적인 기침, 가래 등이 따른다

원인균에 따라 경과와 치료법, 예후가 다르다.

일반적인 증상은 별안간 한기가 돌고 고열이 나며 기침이 발작적으로 일어난다. 처음에 끈적끈적하던 가래가 차차 녹물 같은 가래로 변한다. 흉통이 심하며 호흡곤란이 온다. 심하면 산소결핍으로 얼굴과 손톱이 자색으로 변하는 자색증이 나타난다. 복통이나 단순 호흡기 병으로 오인, 병을 키울 수 있으니 주의한다.

 

③ 치료 : 건조하지 않게 하고 자색증이 생기면 즉시 입원한다

만일 자색증이 생기면 산소호흡이 필요하며 또는 그 이상의 전문적인 처치를 요할 수도 있으므로 이때는 즉시 입원시켜야한다.

환자 상태가 매우 심하여 경구 수분 섭취가 어려울 때는 정맥으로 수분공급을 한다. 강력한 항생제가 개발되고 폐렴에 대한 보조치료 방법이 거의 완벽한 현대에도 폐렴은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무서운 병이다.

 

특히 노인의 폐렴은 위험하다.

또한 병의 경과가 급성이므로 신속하고 확실한 진단을 받아 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항생제를 사용할 때는 원인균에 따라 달리 선택해야 한다. 함부로 사용하면 내성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특히 주의한다.

▶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ㆍ

환자의 안정이 급선무다.

방은 따뜻하게 하고 건조하지 않게 한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 물이나 주스 등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고열이나 통증이 있을 때는 아스피린이나 기타 해열 진통제를 준다.

환자가 가래를 잘 뱉어내도록 도와준다.

폐렴증세로 열이 올라 좀처럼 열이 내지리 않을 때는 잉어 살을 곱게 다져 거즈에 펴 바른 다음 이것을 가슴과 등, 머리와 이마에 찜질한다. 잉어찜질은 강한 해열 작용이 있어 열을 내리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수시로 체온을 재보아 정상체온으로 돌아오면 바로 떼어 낸다.

대나무 기름에 생강즙을 넣어 소주잔으로 1잔 정도 마셔도 기침이 멎고 열이 내린다.

 

 

뱀장어도 잘 듣는다. 살아있는 뱀장어를 구워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가 그 물에 우러난 기름을 마셔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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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2 16:52

         감기 ㆍ기관지염의 원인과 예방법

① 원인 :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일어난다

감기의 주 원인은 바이러스로 아직 그 종류가 다 확인 되지 않았을 만큼 많다. 기온차가 심하거나 심신이 피로한 경우 특히 감기에 잘 걸리는 것은 몸의 면역력이 약화되었기 때문. 재채기, 기침, 감염된 물질과의 접촉 등에 의해 바이러스에 감염되므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그만큼 전염 확률이 높아진다.

 

② 증세 : 방치하면 합병증 유발한다

대체로 처음에는 목이 아프며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가 나는 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더 진행되면 두통, 불쾌감, 한기 등이 오며 열이 난다. 코와 점막이 붓고 콧구멍은 짙은 분비물 때문에 막히며 때로는 콧속이 헐고 입술에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오래 가면 기관지염, 중이염, 뇌막염, 폐렴을 유발하기도 하며 관절염, 신장염, 심장병 등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③ 치료 :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

감기의 특효약은 아직 없다. 특별히 허약한 경우가 아니라면 치료를 하든 하지 않든 1주일이나 열흘이면 낫는다.

 

 

그러므로 감기 증상이 보일 때는 안정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감기로 인한 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은데, 시판되는 기침약의 주요 성분은 설탕과 알코올이다.

설탕은 자극된 점막을 진정시키며 알코올은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간단한 기침의 경우, 알사탕을 먹거나 뜨거운 물을 마시거나 수증기를 들이마시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3~4일이 지나도 기침이 멈추지 않을 경우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40 | Not defined | Pattern | 1/400sec | F/10.0 | 0.00 EV | 31.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2:04:10 11:14:05

 

집에서는 이렇게ㆍㆍㆍ

초기 감기에는 귤껍질을 우려내어 마시거나 파나 생강, 마늘을 다져서 끓여 먹어도 좋다.

 

 

 

 

기침이 삼한 감기에는 호두죽이 좋다. 가래가 많을 경우에는 석류차나 생강차가 효과가 있다. 무즙이나 배즙은 열을 내리는 데 효과가 있으며 목이 아프고 따끔거릴 때는 도라지와 귤껍질을 같이 달여 먹으면 되는데 이때 감초를 넣으면 보다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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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
2013.11.21 17:07

          골다공증일 때 많이 먹어야 할 식품(1)

칼슘의 보고 말린 멸치를 많이 드세요

칼슘의 보고라고 일컬어지는 멸치는 뼈째 먹는 생선이므로 어떤 식품보다 많은 양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칼슘 외에 인, 회분, 철분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우리 몸의 골격과 치아 형성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멸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얗고 딱딱하게 잘 마른 것으로 골라 멸치볶음을 하거나 기타 여러 가지로 응용해 매끼 드시도록 하세요.

 

▷ 칼슘 외에도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멸치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미역을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미역은 뼈와 치아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역의 끈끈한 물질인 알긴산은 배변도 원활하게 해주어 신체의 모든 기관이 노쇠해져 가는 노인들에게는 여러 모로 유익하다. 미역을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국을 끓여 섭취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산성식품인 달걀이나 고기ㆍ생선 등을 같이 먹었을 때도 산도를 중화시켜 소화를 용이하게 한다.

우유를 된장국에 섞어 먹는다

칼슘을 섭취하기에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우유를 마시는 일이다. 우유는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젖당의 작용에 의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특히 나이가 많이 든 여성은 남성보다 우유를 더 많이 마셔야 한다.

 

▷ 우유를 된장국에 넣고 끓여 먹는다. 오래 끓이면 단백질이 응고되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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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도우미